까페에서 뭔가 적는 처자를 보면서 휙휙 그렸습니다........
설마 이것은 범죄? ㄷㄷㄷㄷㄷㄷ
A4용지를 보드 같은 데 끼우고 문득 스케치를 하고 싶을 때 씁니다.
보통은 지하철에서 앉아서 갈 때 앞사람을 보고 그리거나 하는 경우들이 많죠.
되도록이면 들키지 않게......
그러나 모델이 되어주신 분이 제 그림을 본다면 극과 극의 반응을 보일 겁니다......
제 그림은 언제나 300% 뻥튀기 미화이기 때문에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