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 타임머신 에디션’은 뒷면의 유리 케이스에 단조로웠던 정품 아이폰4와 달리 뉴욕, 런던, 파리, 모스크바, 홍콩, 도쿄의 표준 시간을 표시해 주는 6개의 스위스제 기계식 시계가 탑재된다. 이 제품의 가격은 6000달러(약 650만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킹스버튼은 애플 아이폰에 6.6캐럿 다이아몬드를 버튼으로 장식한 것도 모자라 138개의 작은 다이아와 황금으로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가격은 무려 163만6000파운드(약 35억원)에 달한다.
이 제품에는 애플 로고에만 1캐럿 다이아몬드 53개, 중앙 메뉴 버튼에는 7.1캐럿 다이아몬드가 들어갔다. 다른 부분은 순금을 사용했다, 이 제품의 가격은 사슴 가죽 케이스까지 포함해 무려 한화 38억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