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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공 형님 동생들 궁금한게있어

다옹이 작성일 11.09.16 09:30:05
댓글 20조회 11,224추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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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여기 외국에 좀 나와서 일하고 있는데방금 집에 전화와서 받았는데 어머니더라구왠 이상한 전화가 와서나를 납치했으니까 돈 빨리 안붙이면 손가락을 짜르네 죽이네 뭐 어쩌네 했데다행이 어머니 침착하게 내 핸폰으로 전화해서 안부를 묻는데목소리가 막 덜덜덜 떠시더라..난 괜히 열받더라구 진짜 개샹노무 시키 보이스피싱 이 새키들 어케 잡을 수 있는 방법 없어??능력있는 우리 짱공 형 동생들 아는 정보 좀 들려줘

다옹이의 최근 게시물
  • 건들지마쇼11.09.16 09:44:31 댓글
    0
    보이씽 피씽입니다.. so 집주소와 전화번호 등을 알고 또한 우편물을 보고 이름을 안뒤,, 전화해서 하는 수법입니다..
    완전나쁜 넘들이죠..
  • 다옹이11.09.16 10:00:00 댓글
    0
    우씨...나쁜놈들 ㅠㅠ
  • aga72011.09.16 09:45:12 댓글
    0
    잡을 방법은 많다고들 하나~ 뚜렷한 방법 없음... 잡을 방법 생각하지 마시고 부모님이 잘 이해가 되도록 설명을 하시길~! ^^
  • 다옹이11.09.16 10:00:17 댓글
    0
    네 고마워요 ㅜ
  • atares11.09.16 09:52:43 댓글
    0
    다 조선족 짱개놈들임
    방법없음
  • 다옹이11.09.16 10:00: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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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깨 썅노무 ㅜㅜ
  • 빤스부라7종11.09.16 10:16:0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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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왜 반말....
  • 아베드11.09.16 10:53:34 댓글
    0
    외국 어디?
    나도 지금 외국에서 일하는지라 왠지 반갑네
  • kk7711.09.16 11:19:46 댓글
    0
    보이스 피싱 = 100% 조선족.
  • 빤스부라7종11.09.16 12:40:36 댓글
    0
    ㅋㅋ 맞아요 밥은 먹고 댕기냐... 이런 말한 사람 있던데 그때 빵 터졌어요...
  • 만사마11.09.16 11:28:28 댓글
    0
    컴퓨터 하고 있을 때 모르는 번호로 전화오면
    전번 구글 검색 한번씩 해보세염 ㅋㅋ
  • kekece11.09.16 11:52:15 댓글
    0
    저도 그런적있었는데요. 뒤에서 살려달라고 막 연기하고 그랬데요.
    헌데 여기는 디씨가 아니므로 반말은 좀 자제 부탁요. 짱공 형님들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 야후미디어11.09.16 12:04:45 댓글
    0
    이게 참 무섭더라구요. 부모한테 전화해서 아들 많이 다쳐서 병원비 빨리 보내라 그러고 한편으로는 자식에게 전화 연결 안되게 할려고 계속 발신자표시로 걸고 있더군요. 그래서 부모가 상황 알아볼려고 끊고 아들에게 전화걸면
    계속 통화중으로 나오게.. 전화연결 자체를 안시키도록 만들려고 그렇게 하더군요.
    참 무섭죠.. ㅎ 가면갈수록.. 교묘해지더라구요
  • RATMM11.09.16 13:36:50 댓글
    0
    와 천재다!!!!!!!!!!!!
  • 개퐈리11.09.16 12:15:37 댓글
    0
    유투브에 "밥은먹고 다니냐" 로검색 ㄱㄱ
  • 짱공유창시자11.09.16 12:53:13 댓글
    0
    저도 이런적 있습니다만,,,,
    못 잡음,,,ㅡㅡ;
    요즘 발신 전화번호도 112,119로 조작하는 피싱들인데,,,어케 잡아요 ;
    최대한 조심할 수 밖에,,,ㅊㅊ
  • 갈우비11.09.16 13:05:35 댓글
    0
    형은 군대 가있고, 나는 집에서 어머니랑 같이 티비보고 있는데, 보이스 피싱으로 아들 납치했다고 전화 온적 있었음. 어머니가 " 아들 너 납치되었다는데?" 수화기에 대고 이러시니깐 그냥 끊던데
  • dkrss11.09.16 17:20:5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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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와 비슷한 경험을 겪으셨군요. 저또한 저희 어머니께 전화상에서 아들의 목숨을 부지하고 싶으면 돈을 부치라고 했습니다. 여튼 저희 집도 경찰서에 전화했는데 이런 경우는 방법이 없다고 하네요. 저두 제가 한국에 전화를 자주 안드려서 어머니께서 혹시나 하는 생각이 드셨다는데 ... 그냥 방법이 없습니다. 평소에 전화를 집에 자주 드리기만 하시면 보이스피싱이 와도 아무 걱정 없을겁니다.
  • 8482111.09.16 18:37: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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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0원 필요하다던가요.
    일단 상대방이 통장 계좌번호 알려줘도 피해금액이 없으면 신고해도 소용없답니다.
    그래서 한 분이 300원을=ㅅ= 통장에서 그 상대방 통장으로 계좌이체했죠(수수료 500원)
    그리고 바로 경찰하고 그 은행에 신고해서 정지시켜버렸습니다.
    알아보니 통장주인은 사장인가가 돈 줄테니 통장 한개만 만들겠다고 해서 인적사항 줬고
    사장이랑 누구랑 짜고 보이스피싱 한거라네요.
    사장도 잡혀가고 통장주인도 방조죄인가.. 뭔가해서 걸려들어간 걸로 암.ㅅ.
  • 크래커잭11.09.16 22:13:59 댓글
    0
    보이스피싱하도당해서 한번은 형납치했다그랬나? 전화왔길래
    ㅋㅋㅋㅋㅋㅋㅋ 한바탕크게웃어주니까 ...하더니 끊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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