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문자내용은 있지만 피해자(?)인지 가해자인지 뭐라고 붙여될지 애매하지만
맞은 아들의 어머니의 입장이 수원교육청에 올라왔길래 올려봅니다.
짱공 형님들 우리 자식교육은 잘합시다
서로의 자식들 마음 놓고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생각해봅시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