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종교간 화합과 대화, 협력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자리에 2012이웃종교화합주간행사에 ‘오직 예수만 길이요, 진리요, 생명, 예수님만이 구원되십니다”라는 손알림판을 든 청년 1명이 시위를 벌여 눈살을 찌푸렸다.
기독교인으로 보이는 이 청년은 행사 내내 알림판을 치켜들고 시위를 벌였다. 청년이 시위를 벌이는 동안 기독교 측 누구도 제지하지
않았다. 7대 종단 수장들이 개막식을 마치고 싸인 회장으로 이동할 때도 청년은 알림판을 더 치켜들며 시위했지만 제지하는 사람은
없었다. 기독교 측 인사와 관계자들은 애써 외면했다.
http://www.bulkyo21.com/news/articleView.html?idxno=17851
기독교 까지 마세요
어디까지 "일부"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