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어느 한국인이 운영 하는 세탁소의 배려심: 당신이 실직 상태이고,
면접을 위해 외투의 세척을 원하신다면 공짜에요~
무거운 짐을 들어주는 청년
목말라하는 코알라에게 물을 주는 여인
원하시면 충전하세요
전시당시... 새끼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군인
한번 상관은 영원한 상관이십니다.
승리보다는 경쟁자에 대한 배려가 더 중요했던 이 살렘 고등학교 학생
(대학진로가 결정될수도 있는 중요한 시합이었습니다.)
추운 겨울날... 따뜻한 커피한잔은 어느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가치있는 것이였습니다.
물 한잔이라도 나누어 마실수 있는 여유를 주시는 노인분
( 이 나라에서는 물이 귀하다고 합니다 )
배가 허기져 하루 끼니를 걱정하던 노숙자에게
음식을 건네어 주는 꼬마청년
한 사람을 위해서 모두가 힘이 되어주는 그 순간
레바논의 베이루트에서 발생한 큰 폭발을 돕기 위한 (헌혈 행열)
바이크를 타고 그냥 지나칠수도 있었을텐데
비오는 날 미끄러운 거리를 노약자분을 위해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던분
중국에 유학중이 이 미국학생은 자신의 점심을 거지에게 대신 먹여주기로 결정했습니다.
자기 자신보다 더 배고파 보였답니다. 다른 이유는 없었습니다.
비오는날 거동이 불편한분을 위해 가시는길 끝까지 우산을 씌워드리는 어느 한 여성분
병실에 누워있는 연약한 딸과의 한 약속...
그 약속을 이루기위해, 자신의 딸의 미소를 보기 위해
기뻐하는, 행복하는 그 모습을 보기위해 그는 최선을 다해 딸 곁으로 돌아옵니다.
어느 추운 겨울날, 이 뉴욕 경찰은 맨발의 거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날씨가 너무추워서 양말을 두겹이나 껴 신었는데도 자신의 발이 시려웠답니다.
신발도 신지 않은 저 거지의 발은 얼마나 더 시려울까.
경관은 자신의 주머니들 다 털어서 10만원쯤 되는 부츠와 두꺼운 양말을 사다가 거지에게 신겨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