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각 7일에 흑인 성도들이 주로 출석하는 미국의 한 교회에서 예배 중인 교인들에게 나타나 총을 들고 난입한 한 괴한을
목사가 뒤에서 몸을 날리며 맨손으로 제압했음.
교회에 총을 들고 난입한 20대의 괴한은 가정 폭력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적이 있었음.
한편, 용기 있는 행동으로 참사를 막은 목사는 "아무도 다치치 않아서 다행입니다."라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