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제자 운전시키고, 옷 벗겨 노래도…30대 교사의 만행

woonyon 작성일 23.06.19 15: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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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과 휴일에 인근 도시로 여행 감

강제로 시속 100㎞ 속도로 운전하게 하고, 골프장에 설치된 에어건으로 제자들 성기에 바람을 불고

야구장에서 시속 90㎞로 날아오는 공을 맞게 하고, 고속도로에서 윗옷을 벗은 채 노래를 부르도록 하는 등 온갖 가혹행위를 함

또한 제자들을 모아 학교 여교사와 여학생들을 거론하며 

마음에 드는 여성을 고르라며 ‘이상형 월드컵’을 열어 

성적 대상화를 시킴

학대당한 학생은 총 20명으로 파악 학생들 입단속 시켜서 

이 같은 사실이 뒤늦게 밝혔졌다고함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16706?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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