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매타작이라니, 현장에서 즉결심판 받았는데, 그땐 말보단 매가 더 빠르단걸 배웠다.
당시엔 판사도 부모가 말 안듣는 애를 때리는 것에 대해선, 어쩔수없는 훈육이라고 판결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