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전생체험 잘한다는 곳 가서 최면 재미삼아 받았는데 첫번째 이미지는 제기 흑인인데 흑인 친구들이랑 60~70년대 미국 어느 번화가를 걷는 이미지가 떠올랐어요 그리고 죽는 장면은 제가 군복 입고 풀밭에 쓰러져 죽어가는 장면이었는데 제 주위에 헬기가 착륙해있고 주위에 같은 미군들이 정신없이 도망 가는 장면이였습니다 그런데 진짜 꿈애서라도 제가 흑인 이였다거나 월남전 참전한 상상 같은건 해본적도 없는데 어떻게 최면에 걸리는 순간에 이런 이미지가 머리에서 생생하게 떠오르는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평소에 밀덕도 아니고 전쟁 영화를 좋아하는것도 아닌데 참 신기하기는 하더군요 그런데 현생의 저는 소추 입니다 -_-;
예전에 전생체험 잘한다는 곳 가서 최면 재미삼아 받았는데 첫번째 이미지는 제기 흑인인데 흑인 친구들이랑 60~70년대 미국 어느 번화가를 걷는 이미지가 떠올랐어요 그리고 죽는 장면은 제가 군복 입고 풀밭에 쓰러져 죽어가는 장면이었는데 제 주위에 헬기가 착륙해있고 주위에 같은 미군들이 정신없이 도망 가는 장면이였습니다 그런데 진짜 꿈애서라도 제가 흑인 이였다거나 월남전 참전한 상상 같은건 해본적도 없는데 어떻게 최면에 걸리는 순간에 이런 이미지가 머리에서 생생하게 떠오르는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평소에 밀덕도 아니고 전쟁 영화를 좋아하는것도 아닌데 참 신기하기는 하더군요 그런데 현생의 저는 소추 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