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시절.. 한국과 일본의 힘이 비등비등 했던 시절이였음. 그래서 서로 인정해주고 교류하고 협력하기도 함. 근데 조선 후기로 들어오면서 무능하고 ㅂㅅ 같은 왕으로 인해 점점 나라가 부패해지기 시작.. 그 결과 백성들은 병들어 가고 생활이 매우 궁핍하고 살기 힘들어짐. 그리고 흥선대원군의 외국문물을 무조건 배척하자는 ㅂㅅ 같은 사상으로 인해 조선은 발전하지 못하고 오히려 망해가기 시작했음. 반대로 일본은 서양문물을 일찍 받아들이고 기술발전에 힘쓰면서 나라가 엄청나게 강해지기 시작하고 신식무기로 무장하게 됨. 그 결과 힘의 균형이 깨지게 되고 결국 자연의 섭리 대로 약자인 조선은 강자인 일본의 지배를 받게 됨. 사실 어떻게 보면 부정부패가 극에 달한 조선은 망할수 밖에 없는 운명이였음. 옛날 역사를 봐도 부정부패가 극에 달한 나라는 발전을 못해 다른 나라의 침공으로 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