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만 그러는게 아니라 서유럽, 북유럽 국가들이 다 저런 스타일이니까 그렇죠.
경제력의 문제는 사실 미미합니다. 중요한건 그 나라의 "철학"이지.
(경제력으로 따지자면 핀란드나 덴마크는 사실 우리나라보다 잘 산다고 따지기 좀 그렇죠.
근데 왠지 우리나라 국민들보다 잘 사는 것 처럼 보여요. 왜 그럽디까?)
우리나라에 도입할 수 없다면, 그건 철학이나 사회의 성숙도의 문제지 경제력의 문제가 아닙니다.
외람된 말이지만 1.5배 노력하면서 살아가는 한국인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1.5배 노력하면 있는 놈들 좋은일 시켜주고 기업에 좋은일만 시켜주지 개개인 한국인들에게 득이 되는건 거의 없다고 봅니다. 저 또한 대기업 협력사에서 10년정도의 오랜기간 동안 잔업까지 해가며 일했었지만, 저에게 큰 이득은 없었습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비정규직이었던 모든 사람들이 다 그랬습니다. 하물며 정규직 또한 그런 경우가 허다 했습니다. 10년동안 소득이 크게 늘어난건 절대 없습니다. 6개월 또는 1년에 한번씩 시급 125원 올려줄까 말까 합니다. 물가는 계속 상승중인데, 국민 소득은 몇년째 똑같습니다. 물가가 오르면 소득도 똑같이 올려줘야 하는데 정치인들이나 기업인들은 절대 관심없죠. 수십년 후에 대기업 횡포와 이미지는 크게 차이날지 모르지만, 국민들의 차이는 절대 나질 않을겁니다.
우리 교육의 이상향이죠 (우리도 언젠간 꼭 이뤄야 하지만)
현실은 우리주변에 늑대들이 너무 많다는 거죠 .
같은 동족이지만 서로 못잡아 먹어 환장하는 북한과 그 옆의 떼국놈들 바다건너 *이들 까지
서로 지 잘났다고 악을 쓰는 현실의 무능한 정치인과 국회의원 및 사회지도층 나만 잘되면돼 하고 생각하는
가진자들 이 상황에서 저런 교육을 꿈꾼다는 것은 한마디로 날 잡아 잡수세요 하는거죠
그리고 아직 저 교육은 우리국민의 정서로는 아니다 라고 생각이 드네요
우리나라는 이런 식이 문제에요. 항상 부정적으로 무엇이든 보죠. 저나라만의 방식이긴 해도 충분히 배울 것이 있지 않습니까? 언제까지 왜?를 가르쳐주지 않고 무조건 주입식 방법으로 교육을 할 것입니까? 언제까지 상업고와 공고는 양아치 양성소라는 말을 들어야 합니까? 언제까지 수능이 인생의 중요한 시험이 되야합니까? 언제까지 학연지연과 부패로 둘러싼 사회를 만들 건가요? 네 물론 저도 이러한 굴레 속에서 벗어나지 못한 한심한 청년입니다. 하지만 이제 정말 설령 내가 돈 제대로 못벌어도 내 자식에게 만큼은 공부에 있는 다른 면을 가르쳐주고 싶습니다. 내 자식이 클 때 마저 최고의 인구 밀도가 벌이는 사투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공부하라면 내가 빌어먹더라도 외국에서 살게 하겠습니다.
OECD 어린이 행복지수 최하위,
OECD 신뢰도 최하위,
OECD 출산율 최하위,
OECD 노동생산성 최하위,
OECD 정부 사회 지출율 최하위,
OECD 투표율 최하위,
OECD 자살율 1위,
OECD 청소년비행/가출율 1위,
OECD 이혼증가율 1위,
OECD 낙태율 1위,
OECD 해외 입양율 1위,
OECD 저출산 1위,
OECD 성폭행율 1위,
OECD 가정폭력율 1위,
OECD 가족여가시간 최저 1위,
OECD 가족간의 대화시간 최저 1위
OECD 학업성취도 1위
지나가는 무개념 욕잘하는 아이한테 이 차트를 보여주면 아이가 하는말.
"개 쓰레기나라네"
이러면서 독도가 우리땅이라고 세상에 알리면 우리 꼴이 뭐가 될까? 다른나라 정상왈 " 차트 보세요 한국씨~"
그리고 이차트는 정상회의서 각국이 다 볼수 있는데..
이런거 보면 정말 우리의 UN 총장님 어깨가 얼마나 무거우실까..
그런데 우리는 월드컵 치뤘는데.. 피파랭킹이 일본이 높다네.. 브라 브라 브라..
왜 한국의 인지도는 이렇게 안늘지... 라고 느낄테지...
참 한심한 이야기다...
길거리에서 침뱉는게 당연한 나라... 아이들이 욕하는게 익숙한 나라...
지금의 사실을 고발하고 꼬집고 바꾸려는 노력이 없다.. 특히 젊은이들...
옛날에는 저항했는데.. 못살아도 저딴게 1위하는 나라는 아니었는데..
이건 뭐 그렇게 잘사는 나라도 아니고 극히 일부만 잘살고.. 중산층은 무너졌고..
좁은 땅에 차는 쏟아져 나오고..기름 한방울 안나오는 좁은 땅에 교통을 효율적으로 해도 에너지 줄일까 말까인데...
이건 뭐... 배운거는 자기 배채우고 잔머리 굴리는데 쓰니 저런게 1위하지...
아무것도 모르고 Dekang 이란 사람은 부정적이라네.. 에휴..
저항하면 고통스럽지만 사회가 변화한다.
그 변화는 나보다는 내 후배 내 아이들이 빛을 보게 된다.
이런 고통을 참아줄 용기있는 사회인이 되고싶어 난 지금 노력중이다.
그에 대한 공부도 하고, 봉사도 다닌다.
글 잘 읽었습니다. 물론 지금 40~50대 세대분들께선 투쟁도 많이 하시고 도전도 많이 하셨죠. (전 50대 부모를 둔 대학생청년입니다.) 하지만 저희 또래들은 부모들에게 바꾸려하면 잡혀간다. 못살게 된다. 괜한 헛짓 하지마라 등 수없이 갇혀 살아왔습니다. 저희는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냉소주의자들이 되었지요. 그것을 지금에서야 청년 탓으로 돌린다면 그것 또한 문제가 아닐까요? ㅋㅋㅋ 어렵습니다. 짱공유에서 또 이렇게 글쓰다 아무도 모르게 묻혀가겠지요. 솔직히 사회에 불만이 있어도 냉소주의 사회에서 자라났기에 또 이렇게 한없이 키보드만 치네요 ㅋ
저랑 비슷한 나이겠네요. 제가 좀 특이 할수 있는데요. 제 부모님도 그것을 강요하셨고. 전 저항했죠. 그리고 이젠 부모님이 제 생각과 뜻을 이해하십니다. 부모님과 악수하는데 6년이 걸렸습니다. 전 해냈죠. 님께선 못했어도 ^^
뭐..키보드라도 생각을 펼치시길.. 바래요... 자발적으로... 이런 댓글 말구요... 직접 글을 작성하시고 뜻을 전해보시길...
ㅋㅋㅋ 전 저 혼자만 생각하는게 아닙니다. 우리 . 저와 같은 또래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최대한 바꾸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지금도 그렇게 노력하고 있구요. 제 자신이 좀더 나아가서 좀더 잘나게 되어서 사람들을 설득하고 싶습니다. 브브님께서 이제 하나의 벽을 넘어섰으니 우리 짱공유님들에게도 설득한번 지대로 해주세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