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 ? 헌팅 ? 다 좋지?
근데 뭐 때문에 그렇게 노력하고 헌팅하는지 한번 돌아 봤으면 하는데...
궁극적으로 왜 연애하는지 고민이 없는거 같에요.
그냥 내 뇌에서 꼴리니까 저 여자의 번호를 따고, 관계를 맺고 헤어지고.
또 똑같은 패턴이고.
정말 예전에 픽업아트 님 말대로 집에서 딸딸이나 치는게 더 행복한데
이런게 진짜 남자의 길이라 착각하는 건지
혹은 예전에 여자로 부터 받은 상처 때문인지...
뭐 본인이 행복하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만
하지만 그게 진리인양 이 게시판에서 안떠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사람들 대부분은 건강한 연애에 관심이 더 많은것 같거든요.
일단 연애를 게임에 승패 처럼 연연하는 것도 굉장히 듣기 거북하기도 하고여
노력과 헌팅의 측면은 옹호하지만 조금 더 어른스러운 글을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