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père
2006년 Marc Lavoine이 Pham Quynh Anh 과 함께 부르는 J’espère입니다. 워낙 Marc Lavoine의 듀엣곡을 좋아하는지라....2006년에 이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참 신선한 목소리로 화음을 만드는......저 동양여인은 누구인가 하는 궁금증을 떨쳐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Pham Quynh Anh 이고, 벨기에의 Liège에서 태어나고 자란.... origine은 베트남이라고 합니다. 웬지 생김새가 같은 동양인이어서 그런지 더욱 쉽게 친근감이 들어버린 것도 있지만, 그녀의 음색이 참 '청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매번 이렇게 새로운 목소리를 찾아서 듀엣을 하는 Marc Lavoine의 안목과 선택에도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