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달락---8년 지남---새로운 시작--- 안태근 돈봉투사건으로 면직 2017년 6월 -> 서검사 박상기 법무부장관에게 메일도착 2017년 9월http://www.newstomato.com/one/view.aspx?seq=804393 (안태근은 이때 법무부에 면직처분 취소 행정소송했음ㅋㅋㅋ) 메일내용:성추행+인사보복 박상기 법무부장관 메일답변, 사람보내서 조사 -> 증거없음(8년전 통화기록이나 증거찾기 불가능, 인사보북은 5년이 지난후에 통영으로 간것은 바로 사건후 바로 조치된것이 아님 증거X)-> 성적저조 기록남아서 통영으로 발령(문서 기록남아있음)-> 성추행 임은정 검사가 조사했으니 서검사가 그런일없다라고함(문서기록 남아있음)-> 안태근은 이미 면직이고 8년전(공소시효 지남), 법무부 장관으로서 할수있는게 없음 -> 할수있는 조치를 취해줌
->서검사측 박장관이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주장함-> 박상기 장관에게 보낸 메일을 (김재련변호사가 공개)
-할껄 다헀음에도 불구하고 죄송하다며 박상기 법무부장관 이런일 없게 해야겟다고 조치를 취함권인숙(전두환과 마짱, 성고문까지 당하신분)대책위원장으로 임명 조사인원 전원 여성으로, 검찰,검찰청에 모든여성조사(이명박근혜 라인 검사 정신혼미) 결론 서검사측(김재련변호사)사건의 초점을 8년전 인사관련, 장관이 아닌 현 장관 정부의 잘못으로 몰아가고있음
여기서 주목해야할 김재련 변호사는
★화해 치유의재단 이사(10억엔으로 위안부 퉁치는 재단)★여성신문사 편집위원(자유한국당이 만듬)★박근혜 정권 여가부 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