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이 2주 인턴후에 제1저자로 올라가는 서민들은 모르는 세계가 있죠.
누구는 2년 꼬박 열심히해서 제1저자를 올리는데
고위층 자제분들께서는 2주만에 다 끝내버리는 서민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그런 세계
송영무 "서민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그런 세계가 있다"
"송 후보자는 대형 로펌에서 자문료로 10억원 가까이 받은 데 대해서 일반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세계가 있다고 해명했다"며 "서민들은 모른다는 그 세계가 어떤 곳인지, 또 국방장관 후보자가 지내기에 적절한 곳이었는지 참 궁금하다"고 일침을 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