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근황

메단 작성일 20.04.16 12:25:15
댓글 16조회 1,517추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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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선진화법 수사 한 5개월 걸렸었죠?

 

그리고 거의 무혐의로 별거 없이 끝내버렸고 말이고요.

 

조국 정국 이후 나경원 고발이 들어간게 몇 번인데 한 번도 수사를 안했고요. 

 

저는 그 모든 검,언,정 적폐들의 야합에 대한 반발로 이번 총선은 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났다고 봅니다.

 

그런데 또 악수를 두네요? ㅋㅋㅋㅋ

 

뭐.. 이럴수록 개혁의 방아쇠가 더 빨리, 더 강하게 당겨지는거겠죠. 

 

이제는 1대 공수처장 기대 합니다. ㅋㅋㅋ

 

아 그리고 아직도 윤석열이 문재인의 충신이라고 믿는 분들 없겠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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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단20.04.16 12:35:35댓글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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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 그래요? 그렇게 윤총장이 권력의 편에 서지 않기 때문에 야당에 대한 국회선진화법 수사는 5개월이나 걸렸는데 결말은 흐지부지 하고 야당 의원 나경원은 한 차례 수사도 진행되지 않았고, 개혁 추진했던 조국 가족은 무참히 찢겨나갔는데.. 정작 재판에서 증인이 말바꾸고 있는 한심한 상황이 되고 있나보군요. ㅎㅎ
  • 아싸조아조20.04.16 12:29: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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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총장은 권력의 편에 서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국민과 국가의 편에 서지도 않습니다.
    그의 중심은 오로지 검찰 조직에만 있을 뿐입니다.
    공수처의 발족을 기대해봅니다.
  • 메단20.04.16 12:35: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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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 그래요? 그렇게 윤총장이 권력의 편에 서지 않기 때문에 야당에 대한 국회선진화법 수사는 5개월이나 걸렸는데 결말은 흐지부지 하고 야당 의원 나경원은 한 차례 수사도 진행되지 않았고, 개혁 추진했던 조국 가족은 무참히 찢겨나갔는데.. 정작 재판에서 증인이 말바꾸고 있는 한심한 상황이 되고 있나보군요. ㅎㅎ
  • 아싸조아조20.04.16 12: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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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말한 권력은, 현 집권세력, 즉 민주당이나 현정부를 의미합니다. 생각해보니 검찰 조직도 권력을 가진 조직이니, 반문하시는 것은 이해가 됩니다. 다만 단어 하나 문장 하나 보다는 전체의 맥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 메단20.04.16 13: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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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좀 다르게 봐요.
    미통당은 총선 전 까지만 해도 죽은 권력이 아니었습니다.
    검찰의 칼날이 민주당과 정부 인사들에게 한창 날카로웠을 때는 총선 전이었거든요.
    총선 이후는 어찌 될지 두고봐야 겠지만..
    지금이야 적폐세력들이 패닉에 빠져있지만 금방 반격 할거라고 봅니다.
  • 아싸조아조20.04.16 13: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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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력의 의미를 확대해석한다면, 검찰 뿐 아니라 경찰, 언론, 재벌, 군, 국정원등도 포함이 되겠죠. 그중에서도 금권력을 가진 재벌들이 가장 오래갈테고...
    지금 한국사회에 뿌리깊게 자라잡은 미통당 추종세력들은 이미 과거 몇십년전부터 그들만의 카르텔을 만들어왔고 그들만의 이익을 위해서 국가 조직을 이용해왔습니다.
    정권이 바뀌었지만 그 뿌리깊은 기득권층들은 보수라는 미명하에 곳곳에 가면을 쓰고 자신들의 이익을위해서 움직여왔습니다. 그런 그들이 자신의 기득권을 포기하고??쉽게 바뀔리도 없거니와, 그들이 뿌려놓은 무수한 폐단이 켜켜이 쌓여 지금도 눈에 보입니다.
    그중에서 하나가 검찰이고, 수십년 장기 집권해왔던 미통당 세력에 빌붙어 연명해왔고 정치검찰화 되었으며 스스로 그렇게 행동해왔죠. 집권세력 입맛대로 수사하고 그에 대한 보상으로 영전하는 검찰들, 그것을 누누히 봐왔습니다.
    그러한 속성을 가진 검찰이 아이러니하게 지금의 집권세력인 민주당에 반기를 든 모양새를 취하는 것은, 그만큼 미통당의 뿌리가 곳곳에 깊이 박혀있다는 방증이기도 하겠지요.
    검찰이 집권세력이 누구이든간에 법 정의 실현보다는 정치화되어 영전을 꾀하는 것 자체가 민주주의에 반하는 행동입니다. 스스로 고칠 기회를 준 것이 윤총장 임명이었다고 봅니다.
    왜냐면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는 그 한마디의 메아리가 당시 국정원 댓글 사건을 바라보는 국민들에게 신선한 충격이었고, 제대로된 검찰로 탈바꿈할 적당한 리더 이미지를 던져주었으니까요.
    그렇게 검찰총장으로 발탁되었지만, 그 이후 하는 행태를 봐서는 윤총장마저도 결국 자신의 조직의 편에 선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주었고, 공수처 법안이 우여곡절끝에 국회를 통과하긴 했지만, 그 통과과정에서 검찰은 그 공수처법안을 저지하기위하여 조국수사라는 아이템으로 측면지원을 아끼지 않았고요.
    공수처가 발족하게되면 검찰은 당연히 그만큼 세력이 약화될테고, 자신들만의 기득권이었던 기소권을 공수처가 나눠 가져가면서 공수처의 칼끝이 자신을 향할테니 조국수사에 더 목숨걸고 공수처 흠내기, 이미지 깍아내리기에 올인했을겁니다.

    자신의 장모가 300억대 사기사건 피의자로 재판을 받은 사실을 윤총장이 몰랐을까요?
    그 재판장이 나경원 남편이라는 사실, 그리고 공수처법안 처리를 거품물고 반대하는 나경원, 검찰의 조국 먼지털이식 수사, 그 연결고리가 눈에 훤하게 그려집니다.

    윤총장의 신선했던 이미지가 여러가지 상황을 종합해보면, 국민과 국가, 법 정의가 아닌 그저 검사부일체 그 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었다는 생각을 줄여서 저 위에 4줄로 쓴겁니다.
  • bluedays20.04.16 12:40:0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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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검찰 조직 자체가 권력이죠.
    권력의 편에 서지 않겠지만, 스스로가 권력이 된 셈이네요.
  • JENGA20.04.16 13: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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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게 조직의 생리 아닌가 싶네요...
  • 조자승룡20.04.17 14:01: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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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 잘못 알고 계시네 나도 검찰조직을 지켜내기 위해 그런줄 알았는데 장모사건보고 아 이놈은 자기이익을 지키기위해 공수처를 반대 한거였구나 했습니다.
  • 개미난20.04.16 12:51: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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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정된 수순.
    아마 민주당도 예상하고 있을겁니다.
  • 우주좋아20.04.16 13:01:5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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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이 공수처장 되면 웃기겠다 근데 난 이재명이했으면좋겠다
  • 캔디봉20.04.16 13:20: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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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이 하면 피바람 불거 같아요
  • 아싸조아조20.04.16 15: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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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바람이 아니라 사지를 절단하는 대수술을 해야합니다. 그 뿌리를 뽑아내지 못하면 또 그들은 대한민국 곳곳에 파고들어 서민들의 피를 빨아먹을 것입니다. 공정한 사회 정의로운 대한민국이 되려면 썩은 토착왜구의 뿌리를 발본색원해서 절단해야합니다.
  • 조자승룡20.04.17 14:04:0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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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욱이 열린우리당 비례4번에게 국회의원 넘기고 했도 괜잖겠네요.
  • 코카코로나20.04.16 13:13: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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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이 반격이 시작되었군요. 재판에서 당선 무효형 받기까지 시간이 있습니다. 공수처 설치 검찰개혁 빨리 들어가야합니다
  • 푸이그20.04.16 14:47: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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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기회에 검찰 조지지 않으면 노통때 꼴 납니다. 확실하게 개혁해야함
  • SF덕후20.04.16 15:13:5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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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검찰과 기더기의 마지막 발악이 펼쳐질 겁니다. 국민만 믿고 밀고 나가주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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