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도 몇번 말했는데 이 나라 구하는 건 윤석열이라고.
마지막에 분명히 개삽질 하는 순간이 온다 했는데
해제 안 하고 버틸 거 같긴 한데.
힘 빠져서 해제하는 순간에 이 새끼는 끝난다.
바로 끌어내고
살벌하게 처단해야 됨.
생각보다 허무하게 봄이 올 거 같다.
윤거니 워낙에 ㅄ들이라 계엄도 종나 무능하네.
이거 진짜 기회다. 이걸 지금까지 처럼 어영부영 넘어가면 안 되고
국힘 개새끼들 숟가락 얻을라 하는데 조까고
그대로 밀어버려야 함.
다행히 조국과 이재명이라 희망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