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도 다수는 윤 복귀를 진정 바라고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5대3 주장하며 빨리 탄핵 진행하라고 하곤 있으나 기각보다 인용확률이 더 높은건 사실.
어차피 기각되도 윤 편드는 모습을 보이며 극우충들 지지얻고, 탄핵되면 지금 불안한 정세를 몰아치며 민주당 압박 수단으로 써먹고 극단적 방법 끌어내며 민주당 지지도 하락 노리는 효과를 보겠다는 양면술 쓰는거 아닌가 싶네요.
말그대로 5대3인지 6대2인지 8대0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저놈들 입장에선 나름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이 듭니다.
탄핵되던 기각되던 모르는 상황에서 무조건 빨리 선고 하라고 우기는것만으로 이득을 취할수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