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joins.com/article/23980165
NMC 커뮤니케이션팀은 “복지부가 지난해말 ‘별도 정원’ 명목으로 피부과 레지던트 정원을 늘려줬다”고만 설명했다.
실제로 복지부는 NMC가 코로나19 등 공공의료를 전담하는 병원이라는 이유로 지난해보다 레지던트 전체 정원을 4명 더 늘려줬다.
의아한 점은 감염병이나 공공의료와 관련한 진료과목이 아니라 인기 과목인 피부과·안과 레지던트 정원을 증원했다는 점이다. 이 병원 소아청소년과의 경우 레지던트 정원은 1명도 없고, 신경과는 1명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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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대 찬성한다던 분들?
‘특별정원’이랍십니다.
필수의료 공백이라고 공공의대 필요하다면서 정작 비필수이며, 일반 사립병원에선 한명있는 피부과 to도 4년에 3명으로 짤려나가는 마당에 티오가 두명이다? ㅋㅋㅋ
그 큰 삼성병원도 피부과 년차당 1~2명인데??
이게 그 잘난 공정이며 정의신지ㅋㅋ
이래서 공공의대 생기면 윗분들 자제들이 의사되는겁니다ㅋㅋㅋ 공공 좋아하시는 분들이니까 꼭 공공임대에살며 공공의료를 받으며 공공일자리에서 일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