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증의 잘된 사례(투구쪽 뿔부분이 조금 벽화랑 달랐던것이 흠이지만.. 거의 완벽에 가깝게 고증이 되긴했죠.)
고증이 개떡인 사례.. 투구도 안쓴다는것부터 시작해서.. 저 정체불명의 갑옷은!!!
예전에 드라마 게시판이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사라졌잖아요? 아무튼.. 사극게시판이 생기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잠깐해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