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님 기계값과 할인요금은 다름 1-1, 포함이 안되었기에 합쳐서 27만원 할인이 아님. 그냥 기계값 27만원 할인(93일 유지조건등등) 2. 27만원 무조건 할인 맞음. 단 계약 조건이 있음 그것은 최소유지조건 3~6개월 안에 해지 못함 2-2 오히려 못 받는게 호구임 3. 할부원금은 해당 통신사 114에 전화해서 할부원금 알려 달라면 알려줌..
그리고...부모님 핸드폰 바꿔드린다구요? 신형폰 필요 없습니다. 저도 올해초에 부모님 폰 바꿔 드리는데 일부러 신형안샀어요. 그 성능이 필요 한것도 아니고 화면크고 안 버벅이고 전화 잘되고 문자쓰기 편하면 됩니다. 부모님께 굳이 신형 폰 아니어도 충분히 만족 하실텐데 말이죠...
2. 정부에서 정책을 내린것이 27만원이기 때문에 정말 쌩양아치 매장이 아닌 이상에야 지들이 먼저 얘기를 해줍니다.
2-2 그런고로 안해준다고 하면 바로 신고하시면 됩니다.
3. 폰팔이 매장의 99%가 양아치라 보시면 됩니다. 이 글을 보는 현직에 계신 착한분들도 있겠지만 양심이라는게 조금이라도 있다면 덤터기 조금이라도 안씌웠다 말 못하겠죠. 할부원금은 지네들 세상에서만 공개됩니다. 일반인들에게 공개가 안되요. 즉, 관계자가 아닌 이상 알수는없으며 매달 1일날 큰 틀의 기준을 주고 매일매일 매시간마다 정책이 달라집니다. 일단 s5가 기계값이 89만9천원으로 나왔는데 27만원 보조금 빼면 62만원. 여기서 이제 어떻게 정책이 들어가냐의 차이이고 오프라인 매장에선 무조건 저 가격에 판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무리 착하고 친해도 -10만원 정도.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뜨는건 온라인 매장이니 그 가격대로 생각하시면 안되고 제가 말한 가격이 기본가며 뽐뿌나 다른 사이트에서 지가 얼마에 샀네 어쩌네 이런건 새벽에 반짝특가 떨어지는거 입니다.
그런데 아버님이 쓰실거면 지금 나온 저가폰 있습니다. s5로 원하신다면 g3 비트 쓰시면 되겠네요. 27만원 보조금 받아서 대략 40만원 안팍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