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문서작업 그리고 영상 보는 것 외에는 거의 안한다고.. 그리고 가끔 게임하는데 그것도 거의 안한다고 .. 그래서 제가 무슨 게임 하냐고 물어 보니. 퍼즐 또는 케쥬얼 게임 한다고 하더군요..
다시 정리해서.. 문서작업만 하기때문에 값싼 노트북 추천 해달라는 겁니다. 그 당시 부분명하게 하는 게임 목록 적어서 보내라고 이메일 보냈고,, 위 글작성자처럼 가벼운게임 할지 모른다고..
몇일뒤 전화 해서... 왜 온라인 게임이 안되냐고.. 너무 버벅 거려서 게임을 할 수 없다고.. 난 아주잠깐 하는데.. 왜 이런 노트북 추천 해줬냐고 따져 물었죠.. 그래서 50만원짜리 노트북은 원래 그 정도밖에 안되다고 하니... 잠깐하는 게임도 안되는게 말이 되냐고..
당신이 원하는 노트북은 최소 150만원은 넘어야 된다고 하니깐.. 또다시 잠깐 게임만 하고 하루종일 하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런 비싼 노트북이 필요하냐고 나한테 따져 물을때... 정말 쇼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