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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실제 경기중 상대선수 손에 쥐가 온다면?

부활찾아서 작성일 21.09.07 01:38:58
댓글 4조회 3,720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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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올림픽 유도 경기중 상대 선수가 손에 쥐가 났대요.

우리나라 선수는 쥐가 풀릴때 까지 기다려줬고

이기기 했는데, 올림픽 실전에서 상대를 배려했다 

내가 죽을수도 있는상황

 

여러분 이라면, 경기중 상대선수 손에 쥐가 났다면

풀릴대 까지 기라려줄지, 아님 약점을 파고들어 이길지.

 

전에 축구 해설 들을때

상대 수비가 실수하면 일부러 그쪽만 노려 무너뜨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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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유도 이야기는 페어플레이를 했다고 표현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축구에서 수비 실수를 파고 드는건 전술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그렇게 해야하지만 축구에서도 그라운드에 선수가 부상으로 쓰러져있으면 상대팀이라도 밖으로 공을 차서 치료를 받게 배려. 페어플레이를 하곤하죠
  • 공단야식21.09.07 08:21:56 댓글
    0
    이 유도 이야기는 페어플레이를 했다고 표현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축구에서 수비 실수를 파고 드는건 전술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그렇게 해야하지만 축구에서도 그라운드에 선수가 부상으로 쓰러져있으면 상대팀이라도 밖으로 공을 차서 치료를 받게 배려. 페어플레이를 하곤하죠
  • 0
    노는브로 재미짐
  • DieShow21.09.07 23:04:35 댓글
    0
    축구랑 비교하긴 좀
    서로 100% 기량 발휘 가능한 상황에서
    전술적으로 약점을 파고드는거랑

    경기가 불가능할 정도
    개인의 신체 건강상의 이유랑은 다른거같네요
  • pian21.09.08 09:40:14 댓글
    0
    축구도 상대 선수 발에 쥐난걸로 비교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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