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_|106:+::+::+::+::+::+::+::+::+::+::+:군대 제대한지 1달 됬습니다. 꿈같은 민간인(?) 생활을 만끽하고 있는 중인데...-_-;;
군대 다시 끌려가서 이등병 생활하는 꿈을 자주 꿉니다....
그때만해도 까마득하던 병장들에 둘러싸여서 X나 긴장한체 개갈굼당하는 꿈이죠... 내 자신이 너무나 비참해지고, 비굴해지는 느낌에
잔뜩 오그라든 가슴을 안고 잠에서 깨곤합니다... 제길....
군대....힘들었지만 나름대로 좋은 경험했다고 좋게좋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기억하고싶지 않은 것들만 꿈에서 자꾸 보이네요...
하아~~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