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일가까이 만났는데..실제 만난 횟수는 30일 남짓..
잘해준거 하나없고 일이 바뻐서 한달에 한두번..겨울 여름시즌때는 1달동안 전화통화도 3시간도 못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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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이라곤 해준적도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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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댄다고 헤어져 버린지 이제 1년이 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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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연하라..나이어린여자라고만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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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와선 찾아볼수없는 여자였는데..후회가 막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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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헤어지고 8개월후 다시 연락해서 만났는데..1주일만나고 다시 헤어지자고 먼저 말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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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었죠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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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그후 1년이 다되가는데..연락하기가 쉽지가 않네요..조언과 용기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