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3인 미대를준비하는학생입니다
근대 문제는 제가 같은 미술학원에다니고있는 여자애를좋아하는대
같이 한 5일도안되게 문자를 하다 제가 급했나봅니다.. "너나한태왜그래??"라고 왔습니다
그래서 전 "왠 과민반응??"이라고하고 대충떠넘겼는대
여자쪽이 당황해하며 갑자기 말을바꿉니다 ...
솔직히 여자애는 뭐 논다는애도아니고 이쁜것도아니고 그냥 공부하고 조용한애입니다
그냥 이쁜것보단 편한게 좋더라구요..
여튼 결론은.. 이리저리 문자는하고있는대 제가 이여자애 생각떄문에 이번모의고사도망쳤내요..
돌아버리겟습니다 그냥 단념하고 공부할려니깐 계속생각나고 어떻게 고백할려고 맘먹으니깐
친구들은 설레발이고 급하다며 하지말라고하고... 뭐 어떻게해야됩니까.. 미치겟습니다
여자애쪽 마음은 제가몰르겟지만.....문자정도를하고느낀것은 제문자에 대해 쫌 생각하고보내는거같습니다
예를들어 이런적이있었는대 제가 "너그럼 내일과외끝나구뭐해??" 하고보내면 "그냥있지 ㅋㅋ 왜에~?"
라고 보냅니다 저놈의 "왜에"때문에 급 당황하긴합니다만... 말돌려서하는재주도없고...
제가보기엔 설레발이거나착각일수있지만 제가생각하기에는 쫌 있는것같기두하고.. 에휴..
몰르겟습니다.ㅠㅠㅠ 조언좀..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