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870
요약은..
고소한 사람이 해당 '1억원 피부과' 원장이 아니랍니다..ㅡ_ㅡ
그냥 강남구 소재의 전혀 다른 피부과 원장이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수꼴 언론들 사실 확인도 안하고 바로 기사 때렸죠...
아니 이미 고소 할 내용 알고 썼다고 보는 게 자연스럽겠죠 ㅋㅋ
뭐? ㅅㅂ 책임감 있는 언론? 그래 그럼 오보 관련 사과는 하나 함 두고보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나국썅을 포기 못했나 봅니다...하긴 친이계 마지막 희망인데 ㅋㅋㅋㅋㅋ
가카 퇴임후 마지막 보험인데 당연히 사활을 걸겠죠
에라이 Cl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