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봉지에 질소를 넣는대신에 내용물안으로 질소로 채우기 시작했습니다.
어제 X마트에서 1500짜리 오징어땅콩을 샀더니 예전에 먹던 오징어 땅콩과자맛과 많이 틀리길래
일부러 한놈을 잡아서 반으로 쪼개 보니 속이 거의 텅 비어 있더군요. 세상에...
확실히 봉지안에 과자의 부피는 꾀 커서 질소가 거의 없어서 좋군 했는데 과자안에 그 질소를 넣다니...
신박하네요... 갈수록 지능화 되는 과대포장 어디까지 갈지 두렵습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