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당연히 어찌 일이 되고 어찌 돈이 되는지 몰라야 정상이구요. 학교에서 돈버는 법을 가르쳐주지는 않았을 테니까요. 지극히 정상입니다. 지금부터 차차 찾아나가면 됩니다.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구요. 일단 취업깡패 기계출신아닙니까? 기사부터 따시고 영어 좀 준비하시고 자소설 열심히 쓰시다보시면 취업하실거에요. 한가지 조언을 하자면 공기업, 사기업을 확실히 나눠서 준비하셔야 하구요. 공기업은 기사 필수고 인적성을 잘봐야합니다. 저도 IT에서 일하고 있지만 명색이 기계쪽 출신이라 친구들이 그쪽에 많이 취업을 해있는 상태여서 이것저것 많이 들었었는데 많이 까먹었네요. 결론은 지금 4학년 올라가신다고 하셨으니 지금부터 카페라도 들어가서 이것저것 확인해보세요 전 안가봤지만 독취사? 이런곳도 있더라구요. 아직은 막막하시겠지만 준비를 하다보시면 조금씩 길이 보이실거에요. 저는 공기업 추천해요. 기계쪽 공기업은 연봉은 약간 달리지만(아주약간) 복지도 근무조건도 사기업보다 훨씬 좋습니다. 저도 IT가 좋아서 정말 하고싶어서 왔지만 공기업이나 사기업 다니는 친구들은 힘들다하면서도 제 연봉이 두배가 넣고 보너스는 따로 챙겨가지요 ㅎㅎ 나중을 생각하며 더욱 열심히 하고 있지만 그래도 사람은 돈이란것과 떌래야 땔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살짝 허탈하기도 할떄가 있습니다. 걍 기계기사나 따서 공기업이나 준비할걸 그랬나? 라는 생각이 가끔씩은 들어요 ㅋㅋ 일의 재미와 보람 성취를 떠나서 통장에 찍히는게 두배가 넘게 차이나니까요 ㅋㅋ 아무튼 말이 샜는데 글쓴님의 성적과 출신과라면 충분히 공부한만큼에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직업을 택할 수 있습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지금까지 해온것처럼 열심히 하시면 될겁니다. 이력서도 써봐야 늘고 면접도 자주 봐야 는다고 계속 하시다보면 뭐가 필요한지 알수 있을거에요. 화이팅입니다.
저는 취업이라고 할건 없고 누구나 갈수있는 기업에 들어갔고 정직같은 건 해본적도 없고 하고 싶은 일이 뚜렸해서 회사에 들어가서 뼈를 묻고 싶다 생각한적이 없어요 하지만 제 경험을 이야기하자면 저는 올해 34되는 83년생이고 15살 부터 일했고 학교다니면서 일 많이 했습니다 11살 부터 게임에 푹 빠져서 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고등학교도 컴퓨터 쪽으로 대학도 게임만드는 과로 갔어요 졸업 후 친구들은 게임회사간 친구도 있고 인쇄사 홈페이지 쇼핑몰 제작 디자인 웹툰 프로그램 제작 일반기업 해킹보안 쇼핑몰 운영 사진 보정 등등 다양하게 빠졌고 전공과 상관없는 일 하는 친구도 많습니다 저 기업들에 전공과 무관하게 자격증으로 온 사람도 있고 저는 대학다닐때 쇼핑몰 운영으로 바빠서 학교 결석이 너무 많아 중퇴하고 쇼핑몰도 말아먹고 그랬는데요 19년동안 정말 다양한 일을 하고 살았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아무생각없이 회사에 들어가서 경험을 하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 곳에서 적응해서 재미를 볼 수도 있고 그런데 바로 자신의 일을 하고 망하고 나서 후회하는 것보단 취업이 더 잘되는 나이에 경험을 쌓고 이 길이 아니다 싶을때 나오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친구는 다 결혼해서 애 낳고 사는데 그런 삶이 부럽진 않지만 내 삶이 만족스럽지않아서 계속 되는 고난에 너무 이른 사업에 빚으로 계속 힘들게 사는게 힘들어서 좋아하는 일을 해도 그 일이 직업이 되면 예상하지 못했던 사건으로 인해서 스트레스가 되는데 직업이 되는 순간 그 일은 싫어집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돈이 안되도 망해도 좋다면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좋아하는 일과 직업은 따로 생각해서 하세요 나도 한때는 연예인 섭외도 들어오고 그랬는데 삶이 고난해서 피부도 다 상하고 살도 찌고 이러니 이젠 어머니 소리나 듣고 설거지나 하러 다니고 사람들한테 개무시 당하고 님 처럼 잘하는 일도 좋아하는 일도 하고 싶은 일도 없을 때가 있었죠 주변에서 나를 두고 쓰레기라고 하니 우울증이 심해져서 그렇게 되었어요 마음에 여유가 없으면 돌아* 못해서 그렇습니다 계속 되는 고난에 자신감도 희망도 없지만 나도 한때는 잠자는 시간도 아깝다고 일만하다가 몸이 다 상했어요 자신감이 희망이 여유가 생기면 하고 싶은 일이 보일겁니다 하지만 먹어보고 맛있다고 음식점 차리고 남들이 다해서 따라서 차리고 돈 되는 거 같아 차리고 이러면 안 됩니다 취업을 해도 지랄같은 사수가 있다면 그 일이 정말 좋아서 한 일도 싫어집니다 모두가 게임만들자고 같이 공부했던 친구들인데 정작 게임회사 다닌 친구는 2명이고 다 다른 곳에서 일할때 씁슬하기도 하고 이 일도 괜찮아 만족하기도 합니다 게임회사간 친구가 행복하겐 안 보여서 맨날 야근에 버그 잡고 망해서 다른데 옮기고 자기들 끼리 했다가 또 망하고 그렇거든요 경영학과 나와서 건축회사 들어간 친구 건축과 나와서 도배하는 친구 사람은 어떻게 풀릴지 아무도 모르는 거니 지금은 많이 힘들겠지만 취업을 한다고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안한다고 굶어죽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살기 더 힘들죠 누구한테 피해주는 것도 아닌데 무시하는 스트레스 육체적 피로 사무직은 대머리 흰머리 ㅋㅋㅋ 그러다 돌고돌아 치킨집.. 직업은 흐름되로 따라가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자라면 결혼은 신중히 하세요 왜냐하면 배우자가 될 분에게 피해가 되니 남들이 다해서 나이가 많아서 임신해서 이런 이유로 결혼하지마세요 죽고 못살던 사이도 다 헤어집니다 감정없이 결혼 했다간 더 힘들어지니 직업은 이 일도 저 일도 많이 해보고 결혼은 신중히 하시고 나이가 어리니 워킹홀리데이 다녀오는 것도 좋고 자격증 공부하는 것도 그냥 여행을 다녀오는 것도 다 좋을겁니다 지금 아니면 못 하는 게 많거든요 장년 이민을 결심하고 도배자격증을 따려고 배우는데 40대 언니들이 내가 니 나이면 무엇이든 한다고 자신감 가지고 열심이 살아라 또 실패해도 된다 괜찮다 일어설 수 있다고 그 말을 명심하고 열심이 살고 있습니다 나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시람이 나를 두고 노력을 안했니 그 나이 먹도록 이룬것도 없니 할때 죽고싶다 생각 수 없이 하고 살았죠 요즘도 우울증약을 먹는데 남 의식하지 않고 비교히지 않고 자신이 만족하는 삶을 사는게 가장 좋은 길 같습니다 중요한 시기일때 머리를 비우는게 가장 좋으니 너무 많이 생각하지 말고 좋아하는 음악 만화 영화 듣고 보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돈을 벌기 위해 건강을 잃고 건강을 찾기 위해 벌은 돈을 쓴다는 말이 있죠 돈도 좋지만 건강 챙기시고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나이 들면 취업제한 직업 선택이 좁아지니 젊을때 돈 많이 모아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