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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내가 생각해도 쩐다 할때 있자나요

모모마트 작성일 16.01.29 13:43:07
댓글 4조회 1,701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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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방구 꼈는데 정말 심할때가 있는데 방금 전 방구가 7번째 정도 되네요
똥은 변비 심할때가 있어서 30이 넘었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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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의와비극16.01.29 13:53:5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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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장 화장실가셔서 팬티 보세요 지렸나 안지렸나
  • 모모마트16.01.29 14:01: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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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지린적 두번 있는데 지금은 안 지렷어요 ㅋㅋ설사할때 방구꼈더니 두번이나 지림;;;;다행이 집에서 ㅎㅎ
    전에 가게 할때 직원이랑 둘이 있는데 방구 냄시 쩌는데도 그 직원이 끝까지 시치미 떼고 어휴..나가서 끼던가 환풍기도 못돌리게 하고 완전 사람 잡음 욕 나올거 같았든데 사람 구하기 힘드니 참았죠..ㅠㅠ;;
  • 굳건한의지16.01.29 18:17: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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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에 코딱지를 팠는데
    그건

    사람의 그것이 아니었음

    코로 굵은 똥 싼 줄
  • 무회전라이프16.01.30 14:06: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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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친구랑 졸라다정하게 거리를 거니는데
    소변이 점점마려운 상황
    걸어도 걸어도 화장실은 없고 너무급해서 결국 여자친구에게
    말하니까 인간적인 모습 너무 좋다고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결국 노상방뇨했던 적이있었습니다.

    그리곤 다큰 놈이 지도그린다고 어머니께 등짝좀 맞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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