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저 말하는거죠.
워낙 성품이 청렴해서. 헤헤
아무리 구라를 칠려해도 몸과 손가락과 뇌가 따라노네요.
몇개월을 기다린 이번주 주말인데요.
금, 토 월드클럽돔페스티벌 가거든요.
외국인 예약자만 1만명이 넘는다는데... 기대됩니다.
요즘 날씨도 진짜 굿이에요 굿굿굿 인데
이번에는 일본여성이나 맥시코 또는 방글라데시 여성분과 함게 광란의 밤을 보냈으면 좋겠네요.
지난번 페스티벌에는 러샤누나들이 여경찰 및 그 양덕 특유의 코스프레를 하고 오셨었는데
허벅지가 너무두꺼워서 맞을까바 대시를 못했거든요.
아 벌써 떨리네요..
주말지나서 인증샷 올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