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9일 시작된 홍콩 시위가 16일로 100일째를 맞은 가운데 홍콩의 프린스오브웨일스 병원에서 의료진들 5대 요구사항 수용을 촉구하며 시위를 하고 있다.
멕시코 시우다드 후아레즈와 미 국경사이를 흐르는 리오 그란데 강변에서 15일(현지시간) 시민들이 국경에 대한 국제적 인식 변화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단체 요가를 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국민 대다수가 보수 성향으로 동방정교회 신자인 세르비아에서 연례 게이 퍼레이드가 열린 가운데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이 대형 무지개 깃발 아래를 걷고 있다.
일본 도쿄에서 노인 공경의 날을 맞은 16일(현지시간) 행사에 참석한 노인들이 나무로 만든 덤벨을 들고 운동을 하고 있다. 일본에서 올해 65세 이상인 노인 인구가 3588만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해 노인 인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28.4%로 역대 최고치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 시티의 내셔널궁 앞에서 스페인으로부터의 독립 209주년을 맞은 15일(현지시간) '독립의 도시'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불꽃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스라엘 총선을 이틀 앞둔 15일(현지시간) 예루살렘에서 초정통파 유대교 정당인 토라유대주의연합을 지지하는 초정통파 유대교인들 마지막 유세에 모여 있다.
칠레의 수도 벨파라이소에서 15일(현지시간) 채식주의인 비건단체와 동물인권단체 소속 회원들이 고기 소비 중단 및 채색 장려를 요구하는 시위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탈리아 북부 포티다에서 15일(현지시간) 극우 정당 '동맹당' 집회 중 마테오 살비니 동맹당 대표가 연설할 단상 위에 묵주가 놓여 있다. 지난해 6월 출범한 이탈리아 극우 포퓰리즘 연합정부는 주요정책과 노선에서 갈등을 빚어와 1년 2개월만에 해체되었고 부총리겸 내무장관에서 퇴출된 마테오 살비니 동맹당 대표가 이날 집회에 나서자 수천명의 완고한 동맹 유권자들이 몰바르디의 언덕 아래에 모여들었다.
아이티의 페티옹빌에서 15일(현지시간) 연료부족 시위가 열린 가운데 여성 2명을 태운 모토 택시가 시위대가 설치한 불타는 바리케이드 앞을 지나가고 있다. 주유소들은 지난 몇 주 동안 영업시간을 줄여 왔고 대다수 주유소들은 이번주에 문을 닫았다.
브라질 아마존 열대우을 덮친 대형 산불이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15일(현지시간) 론도니아의 리오 파르도에서 농부들의 개간작업으로 아마존 정글이 불길에 휩싸여 있다.
15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외곽 아르한다 델 레이에서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주민들이 물을 퍼 내며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벨기에 브뤼셀에서 15일(현지시간) '벌룬데이 퍼레이드'가 열려 시민들이 대형 스머프 풍선 앞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시파아 이슬람 최대 명절인 '아슈라'를 맞아 행해진 의식에서 신자가 자신의 몸을 채찍질하고 있다.
인도 하이데라바드의 교차로에서 마하트마 간디 분장을 한 어린 소년들이 구걸하고 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국제 프랑크푸르트 모토 쇼 IAA에 '메르세데스 벤츠 EQ 실버 에로우'가 전시돼 있다.
예멘 사나에서 시아파 최대 명절 '아슈라'를 기념해 후티 반군 운동 지지자들의 집회가 열린 가운데 집회에 참석한 어린 소년이 총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온두라스 테구시갈파 외곽에서 주택 개발 사업에 반대하는 거주자들과 경찰이 충돌하고 있다.
팔레스타인 점령지인 요르단강 서안 지역의 베이트 엘 유대인 정착존 인근에서 팔레스타인인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한 가운데 현장 취재를 하던 기자들이 최루탄을 피하기 위해 방독면을 쓰고 있다.
일본도 노답...1/3이 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