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내공 : 상상초월
딱부러지게 말하자면..
좀비 영화 좋아하시는 분은 보지 마세요..
아.. 포인트 아까워 죽겠네요..
(지금 부터 약간의 네타성이 있습니다.. 영화 보실분은 밑으로 내리지 마세요...)
처음 시작 하면 5명인가 나오죠..
난 걔네가 주인공 인줄 알았습니다.. 아..
네.. 그 놈들은 주인공 아닙니다..
그리고.. 난 대체 걔네가 왜 죽는지 이해가 않됩니다.
첫번째 죽는 넘은..
남자친구 똥간에 갇혀 있는 거도 모르고 기다리다 죽고..
두번재 놈은...
경찰이 권총 줘어 줬더니 두발쏘더니 총알이 없더 군요..
그 경찰 참... 친절 하네...
세번째 죽은 놈은..
지가 뭔 영웅 인지.. 아니면 얼굴이 그따구로 되서 그런건지..
자폭을 하지 않나..
네번째.. 이 흑인이 제일 어이 없죠..
칼로 걍 쑤셔도 죽는 놈들을..
쫌 멋지게 죽이고 싶었는지.. 양손에 권총을 들고.. 그대로 돌진~~~~~~`
하더니 맨손으로 후리 네요.. 아... 진짜..
마지막 것은..
난 영화 보면서 그여자가 그렇게 칼을 잘 다루는지 몰랐군요..
그 여자 뿐만 아니라 영화 보시면 다들 총 쏘는 수준이
레지던트 이블의 주인공 감입니다..
이야.. 좀비 않맞났으면 무슨 특공대 해도 될텐데..
안타까운 인재들을 잃었군요..
꽤 횡설수설 했지만...
마지막으로 감독에게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이 XX끼야 뭔 영화를 이따구로 만들어 놓냐
마지막에 뭐? "이것이 또다른 시작일 지도 모른다" 고?
이 XX꺄!! 2탄 만들면 죽여 버릴줄 알어!!
그리고!! 이 따구로 영화 제작 하면서 카운터 스트라이크 영화로 만들면 죽여 버릴줄 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