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래씨가 6년간이나 고생해서 만든 영화가 드디어 한국은 8월2일 미국은 8월중으로 1500개의 극장에서 개봉한다고 하네요
예고편만 봤기때문에 머라하기엔 그렇지만 영화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심형래씨의 작품은 직접가서 봤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이 글을 적습니다.
"영구없다"로 대변되는 유치코믹한 영화을 만들었던 그분이 영화에 대한 열정만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이런 작품을 만들엇다는 사실만으로도 깊은 감명을 받기에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영화을 보고 재미없으면 그때 욕하는대신 그 욕값으로라도 7000원을 내는것이 결코 아깝지 않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