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놈 입니다.
통나무 장사꾼 입니다.
포풍비추 먹은 놈 입니다.
밤에 일하니 새벽에 누군가를 만날 수도 없고...
혼자 하드를 끄적이다 예전에 홍대 근처에서 일할 때 즐겨 먹었던 삼겹살과 껍데기 사진이 있길래 올립니다.
역시나 홍대서 일할 때도 새벽에 끝났던지라... 학생들 데리고 자주 먹었던 집입니다.
정말 맛났었어요.
그리고 당장 그 날의 사진은 아니지만, 일요일에 혼자 술집에 가서 먹었던 석화입니다.
워낙 시끄러워서 혼자 뭐 마실 분위기도 안나고... 그냥 남기고 왔네요.
동네 토박이라 왠만한 얼굴들은 다 아니 쪽팔려서 원... ㅠ.ㅠ
3줄 요약
1. 통나무 장사꾼 아님.
2. 돈도 있고 일도 하므로 도둑놈 아님.
3. 불쌍하게 혼자 술마시므로 여친 있다고 비추는 아... 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