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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알러부우 얘기해봅시다.

zilfallon 작성일 24.01.29 00:20:26
댓글 34조회 49,252추천 23

무슨말을 해도 통하질 않으니 우선 매우 근본적인 문제부터 얘기 해봅시다.

사실 이 논의가 해결되면 다른 문제들은 알아서 끝날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본적인 문제인거죠.

 

의제: 기독교의 신(야훼)는 실존 하는가?

받아쳐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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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ilfallon24.01.29 00:40:41댓글바로가기
    2
    제주도는 없다고 주장하는 '안티 제주도민'(제주도는 실존함)이라는게 없는 이유는 제주도가 실존 한다는걸 다 알기 때문이죠. 근본적인 문제라고 한 이유는 진짜 있다는게 확실 하다면 안티 기독교들은 다 사라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가 해결 되지 않는다면 나머지는 백날 말해봐야 서로 허공에 말하는꼴밖에 안됩니다.
    자 본론으로 들어갑시다.

    1. 당신도 인정했듯 없다는걸 증명 할 수 없습니다. 없다는걸 증명 하려면 먼저 있다는 주장이 선행 되야 합니다. 그렇기에 존재의 거증책임은 유신론자가 먼저 지게 됩니다. 하지만 그 증거를 대라는 질문에 회피한다면 결국 있다고 주장 하지만 근거는 없다라는말뿐이 안됩니다. 그런 논리라면 제우스, 오시리스, 미트라, 오딘도 모두 있다고 주장해도 할말이 없는겁니다.

    2. 존재론은 존재가 증명되면 부재는 기각되는 귀무가설입니다. 있지도 않지만 없지도 않다라는 상태는 없습니다. 내일 누군가가 '당신이 버스를 탄다면 사고날것이다'라고 주장 한다면 거기에 대한 합당한 논리는 '그 근거는 무었인가?" 라고 되물어야 합니다. 만일 그사람이 사고날것이라는 근거는 없지만 사고가 안날것이라는 근거도 없지 않은가?' 라고 한다면 그런 헛소리는 무시하고 타던대로 탈것입니다. 따라서 있다는 근거가 없으면 없다고 가정 해야 합니다.

    -결론: 실존의 증거가 없다면 실존한다는 주장은 기각 됩니다. 인정하십니까?

    추가-다른 문제는 다른 의제에서 얘기 해보죠. 일단은 여기에 답하셔야 진행이 됩니다.
  • zilfallon24.01.29 00:57:42댓글바로가기
    0
    1. "예수 그리스도 (기독교에서는 창조주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분) 이시죠 이건 이견이 없는 팩트입니다"
    여기서의 진술이 정확히 뭘 의미하는지 정확히 해주셔야 합니다. 일단 예수라는 인물의 실존을 말하는건지 아니면 사람의 몸을 입고 왔다는건지.
    전자라면(동의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지만)여기까지는 납득 합니다. 하지만 후자(하나님의 어쩌구..)하면 헛소리입니다. 그걸 증거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2.신학은 수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긴 역사속에서 학문의 대상인 신에 대해 아무것도 알아낸게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뭘 알아냈죠? 무슨 근거가 있죠? 제가 신학을 쓸데 없는 학문이라고 한 이유가 이겁니다. 그 오랜시간동안 학문의 대상에 대해서 알아낸게 아무것도, 진짜 아무것도 없습니다. 심지어 존재 마저도.
    3. 무신론은 학문이 아닙니다. 무신론은 종교가 없는걸 말하는거지 특정 종교나 신앙이 아닙니다. 나의 취미는 '기타를 치지 않는다'라거나' 스키를 타지 않는것'이다 라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4. 믿음의 영역이다라.. 이말은 '증거가 없이도'라는 말이 생략되어있다고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객관적 가능성을 말할라면 객으로써 볼때 납득이 가야 합니다. 객관적이라 하기 위해서는 측정, 관찰, 예측, 반증 등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지금 님의 주장은 개관적이 아니라 지극히 주관적 입니다.

    따라서 아직까지는 당신의 주장의 근거가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당신의 주장을 정리 하면
    "옴알러어부는 신이 있다고 주장 하지만 거기에는 아무런 근거가 없다." 리고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 말벌25024.02.01 19:16:08댓글바로가기
    0
    이미 부우님은 논리에 맞지않고 우기기만 하는 아동수준의 주장만 하고 계닙니다. 이치에대해 잘 모르는 아동들이 "산타클로스는 존재한다." 입니다. 근거를 대보라면 수많은 산타들이 사진으로 존재하고 오랫동안 믿었다고 수백 수억명이 믿는다는 식으로 우기는 수준밖에 안 됩니다. 거기에 상대를 비난하고 부정적, 비아냥만 가득하네요. 그런식의 근거없이 맹목적 믿음과 그 외의 타인들에 대한 배제만을 펼치면 어느 누구에게도 신용받지 못 하고 역효과를 불러일으켜서 나쁜 인식만 더 커질뿐입니다. 그냥 "믿음의 영역이고 나는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증거는 나름대로 있지만 과학적 이론적이진 못합니다" 라는 식의 주장이면 누구도 이해하고 넘어갈일 입니다.
  • 옴알러어부우24.01.29 00:21:15 댓글
    10
    실존합니다
  • zilfallon24.01.29 00:21:33 댓글
    0
    증명해보시죠. 그걸 어떻게 알 수 있죠?
  • 옴알러어부우24.01.29 00:29:14
    17
    @zilfallon 없다는걸 증명하실수 있나요? 그리고 종교는 믿음의 영역이고 많은 간증과 체험에 관한 기록들도 있고 지금 현재도 신앙체험을한 많은 사람들의 영상 포함 많은 기록이 있죠 하지만
    그분이 직접 만인에게 모습을 드러내거나 아니면 님에게 믿음을 주시지 않는이상 님에게 증명할수 있을까요? 무슨 이야기를 해도 믿지 않을텐데?
    님들 주특기가 명백한 통계를 줘도 인정 안하고 우기는데 믿음의 영역인 종교적인 것에 대해 무슨 말을 한듯 믿지 않겠죠

    그리고 죄송한데 제가 문제 삼은건 신앙의 본질적인 내용을 문제삼은게 아닙니다 님들 안티들이 기독교를 싫어한다고 문제삼은것도 아니고요
    기독교를 비판할순 있는데 왜 일부의 문제 사례를 대부분인것인것 마냥 일반화 시키고 부풀리는거죠? 그걸 문제삼았지 종교 본질에 대한 이야기를 했나요?

    그런것에 대한 반론을 하면 모르겠는데 님은 제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논점 파악조차도 안됩니까???
    제가 짱공에서 님들보고 믿으세요 믿으세요 한게 아니에요 기독교관련 현실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부분에 대한 논박이였는데
    갑자기 왜 딴길로 새는거죠??

    그리고 다시 묻지만 역으로 님이 없다는게 증명을 하실수 있나요? 불가능 하잖아요?
    어차피 끝도 없는 이야기 될건 뻔하고 무의미한 이야기 이기도 하고 님은 내가 이야기 했던 문제는 회피를 하고 왜 이런 끝나지도 않을
    주제로 방향을 트는건가요??

    일반화 부풀리기 왜곡주장이나 하지 마세요 일부러 이러는건가 진짜 내가 쓴 글에 대한 문맥 파악을 못하는건가 참나
  • 옴알러어부우24.01.29 00:34:14
    12
    @zilfallon 다시 말하지만 님들보고 믿으세요 하는 신앙적인 강요는 한적이 없습니다 님 내댓글들 제대로 보지도 않은건지 아님 문맥 파악을 못하는건지 모르겠네요? 님들이 기독교인들 목회자 교회는 다 이렇다~ 이런식의 싸잡아 일반화 시키는 부분에 대한 반론이 대부분이였고
    한번씩 신앙적인 내용을 언급하긴 해도 님들보고 믿으라는 내용이 아닙니다 믿는 사람으로서의 입장을 그냥 설명한거죠 어차피 아무리 이야기 해도 님들 마음속에 믿음이 싹트지 않는 이상 365일 24시간 붙잡고 이야기 해도 그분이 계시다는걸 님이 믿을까요? 안믿을건 뻔하고 소모적인 논쟁이에요
    저는 그런 주제로 논박해온게 아닌데 뭔 뜬금포임 이게? 내 댓글들이 주로 뭘 이야기 해왔는지에 대해 파악을 못하시고 있네요
  • zilfallon24.01.29 00:40:41
    2
    @zilfallon 제주도는 없다고 주장하는 '안티 제주도민'(제주도는 실존함)이라는게 없는 이유는 제주도가 실존 한다는걸 다 알기 때문이죠. 근본적인 문제라고 한 이유는 진짜 있다는게 확실 하다면 안티 기독교들은 다 사라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가 해결 되지 않는다면 나머지는 백날 말해봐야 서로 허공에 말하는꼴밖에 안됩니다.
    자 본론으로 들어갑시다.

    1. 당신도 인정했듯 없다는걸 증명 할 수 없습니다. 없다는걸 증명 하려면 먼저 있다는 주장이 선행 되야 합니다. 그렇기에 존재의 거증책임은 유신론자가 먼저 지게 됩니다. 하지만 그 증거를 대라는 질문에 회피한다면 결국 있다고 주장 하지만 근거는 없다라는말뿐이 안됩니다. 그런 논리라면 제우스, 오시리스, 미트라, 오딘도 모두 있다고 주장해도 할말이 없는겁니다.

    2. 존재론은 존재가 증명되면 부재는 기각되는 귀무가설입니다. 있지도 않지만 없지도 않다라는 상태는 없습니다. 내일 누군가가 '당신이 버스를 탄다면 사고날것이다'라고 주장 한다면 거기에 대한 합당한 논리는 '그 근거는 무었인가?" 라고 되물어야 합니다. 만일 그사람이 사고날것이라는 근거는 없지만 사고가 안날것이라는 근거도 없지 않은가?' 라고 한다면 그런 헛소리는 무시하고 타던대로 탈것입니다. 따라서 있다는 근거가 없으면 없다고 가정 해야 합니다.

    -결론: 실존의 증거가 없다면 실존한다는 주장은 기각 됩니다. 인정하십니까?

    추가-다른 문제는 다른 의제에서 얘기 해보죠. 일단은 여기에 답하셔야 진행이 됩니다.
  • 옴알러어부우24.01.29 00:43:00
    11
    @zilfallon 그리고 증명이라기 보다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객관적으로 그분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상당히 여러가지가 있죠
    일단 인류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인물이 예수 그리스도 (기독교에서는 창조주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분) 이시죠 이건 이견이 없는 팩트입니다 또 그리스도교가 세계에서 가장 많이 믿는 종교이기도 했고 기독교가 기반이 된 서구 국가들이 세계를 주도했던것도 사실이고요
    또 지금 세계적인 기독교의 위치도 그렇고요

    그리고 신학은 수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 학문에는 이론뿐 아니라 실기도 중요하죠 그런데 실기에 해당하는 부분이 신앙체험이라고 할수 있는데 기도하고 응답받고 그외 신비체험을 한 기록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수십수백만건 이상이죠 국내만 해도 엄청난 신앙 간증이 쏟아져 나오고요 성경 자체도 성서 고고학이 따로 존재할 만큼 역사서로서의 가치도 인정받고 있고요

    그외에도 많지만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어쨌든 무신론은 학문적 확립도 안되있기도 하고 기독교인에 비해서도 그 수가 훨씬 적기도 하고요
    무신론을 확실히 뒷받침 하는 학문적 실제적 근거가 매우 취약합니다 무신론 관련한 철학자들의 몇몇 주장이 있지만 그 나름의 생각일뿐 확증적인 근거가 있는건 아니죠 그리고 기독교는 실기라 할수 있는 기도를 통한 체험은 저도 엄청나게 할정도로 보편적인데 반해 무신론은 그냥 이론에 그치지 실제적인 무언가는 아예 없죠 그냥 관념에서 끝납니다

    결론적으로 객관적 가능성에 있어서는 그분이 존재하심을 뒷받침 하는 부분이 더 크죠

    근데 다시 말하지만 믿음의 영역인데 제가 님한테 백날 천날 이야기 해도 님한테 증명이 안되요 님이 그냥 부정하면 땡이니까요
    하여튼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요 내가 이걸 이야기 해온게 아닌데 갑자기 님이 왜 이걸 이야기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 옴알러어부우24.01.29 00:45:41
    9
    @zilfallon -결론: 실존의 증거가 없다면 실존한다는 주장은 기각 됩니다. 인정하십니까?
    -> 라고 하셨는데 저는 여기서 실존한다는 주장을 한적이 없습니다 님이 갑자기 이 주제로 끌고 온겁니다 그래도 나는 성심껏 답변을 드렸으니
    알아서 생각하세요 님 마음속으로는 기각을 하시던지 말던지 님 자유니까요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저는 여기서 신앙적인 부분을 님들보고 믿으라고 한게 아니라 기독교 관련 이세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님들의 근거없는 일반화에 대한 반론을 한겁니다 이 주제로 넘어온거 자체가 제가 써온 댓글들을 파악을 못하신건 확실하네요
  • zilfallon24.01.29 00:57:42
    0
    @zilfallon 1. "예수 그리스도 (기독교에서는 창조주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분) 이시죠 이건 이견이 없는 팩트입니다"
    여기서의 진술이 정확히 뭘 의미하는지 정확히 해주셔야 합니다. 일단 예수라는 인물의 실존을 말하는건지 아니면 사람의 몸을 입고 왔다는건지.
    전자라면(동의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지만)여기까지는 납득 합니다. 하지만 후자(하나님의 어쩌구..)하면 헛소리입니다. 그걸 증거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2.신학은 수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긴 역사속에서 학문의 대상인 신에 대해 아무것도 알아낸게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뭘 알아냈죠? 무슨 근거가 있죠? 제가 신학을 쓸데 없는 학문이라고 한 이유가 이겁니다. 그 오랜시간동안 학문의 대상에 대해서 알아낸게 아무것도, 진짜 아무것도 없습니다. 심지어 존재 마저도.
    3. 무신론은 학문이 아닙니다. 무신론은 종교가 없는걸 말하는거지 특정 종교나 신앙이 아닙니다. 나의 취미는 '기타를 치지 않는다'라거나' 스키를 타지 않는것'이다 라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4. 믿음의 영역이다라.. 이말은 '증거가 없이도'라는 말이 생략되어있다고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객관적 가능성을 말할라면 객으로써 볼때 납득이 가야 합니다. 객관적이라 하기 위해서는 측정, 관찰, 예측, 반증 등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지금 님의 주장은 개관적이 아니라 지극히 주관적 입니다.

    따라서 아직까지는 당신의 주장의 근거가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당신의 주장을 정리 하면
    "옴알러어부는 신이 있다고 주장 하지만 거기에는 아무런 근거가 없다." 리고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 zilfallon24.01.29 00:59:39
    0
    @zilfallon
    "저는 여기서 실존한다는 주장을 한적이 없습니다"
    위에 글은 다른 사람이 쓴건가요?
  • 옴알러어부우24.01.29 01:18:46
    10
    @zilfallon 실존한다는 건 님의 물음에 대한 답변이고 저는 여기서 계신다고 그걸 믿으라고 주장한적이 없어요 제가 님보고 계신다~ 믿어라!! 주장한게 아니잖아요?
    또 '하지만 후자(하나님의 어쩌구..)하면 헛소리'라고 하셨는데 그분이 신이 아니란게 객관적인 사실인것 처럼 이야기하시네요? ㅎㅎ
    그분이 신이 아니라고 객관적으로 규명한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그럴 근거도 없고요 님이 뭐라고 그걸 단정적으로 이야기 하죠? 너무 본인의 분수를 모르시는듯 ㅎㅎ 그것 부터가 억지입니다

    2.신학은 수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긴 역사속에서 학문의 대상인 신에 대해 아무것도 알아낸게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뭘 알아냈죠? 무슨 근거가 있죠? 제가 신학을 쓸데 없는 학문이라고 한 이유가 이겁니다. 그 오랜시간동안 학문의 대상에 대해서 알아낸게 아무것도, 진짜 아무것도 없습니다. 심지어 존재 마저도.
    -> 신학에 대해 뭘 아신다고 이런 건방진 소리를 ㅋㅋㅋ 아니 뭐 자아도취에 빠져계신가요? 어이가 없는 소릴 하시네요 진짜 아무것도 알아낸게 없다는 근거는요? ㅋㅋㅋ 이건 거의 코미디 수준인데요?

    3. 무신론은 학문이 아닙니다. 무신론은 종교가 없는걸 말하는거지 특정 종교나 신앙이 아닙니다. 나의 취미는 '기타를 치지 않는다'라거나' 스키를 타지 않는것'이다 라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 예 그렇게 설명할수 있겠죠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신이 없다고 주장하는 무신론은 이론적 실제적 근거가 거의 없다시피 하죠 관념으로서 끝나는거니까요 학문적으로 수천년간 정립된 신학에 비해 무신론이 옳다라고 볼만한 객관성이란게 거의 없죠
  • 옴알러어부우24.01.29 01:19:23
    8
    @zilfallon 4. 믿음의 영역이다라.. 이말은 '증거가 없이도'라는 말이 생략되어있다고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객관적 가능성을 말할라면 객으로써 볼때 납득이 가야 합니다. 객관적이라 하기 위해서는 측정, 관찰, 예측, 반증 등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지금 님의 주장은 개관적이 아니라 지극히 주관적 입니다.
    -> 세계적 보편 종교에 국가 공인 종교라는 위치가 제 개인의 주관으로 이루어진것인가요? 목회자나 신학자는 세계적으로도 인정받은 하나의 직업이기도 합니다 제 개인이 그런걸 만든것도 아닌데 지극히 주관적이라고요?

    측정-> 교인의 수를 측정하면 무신론자에 비해 월등함
    관찰-> 믿음을 갖은 후에 변화된 삶을 사는 사람들이 관찰됨
    예측-> 앞으로도 계속 많은 사람들이 종교를 믿을것은 예측 가능함
    반증-> 실존하지 않는데 세계최대의 영향력을 가진 인물이 어째서 예수 그리스도 인지 성경이 왜 인류 최고의 베스트 셀러인지?

    세계적 보편종교인데 지극히 주관적으로 치부해버리는 수준이 참... 계속 억지만 부리시네요 역시
  • 옴알러어부우24.01.29 01:20:55
    8
    @zilfallon 어쨌든 길게 이야기 해봐야 끝도 없는 이야기니 여기까지 하고요 다시 말하지만 나는 여기서 그동안 해온건 님이 계시냐고 해서 계신다는 답변외의 계시다 실존하다 내지는 믿어라는 이야기를 거의 하지 않았어요

    님같은 안티 특성이 논점을 다른걸로 틀고 물고 늘어지는데 지금도 또 그러는거 같네요 왜 님들이 해왔던 왜곡된 일반화에 대해서는 반박을 못하고 논점을 틀어서 이러는건지? ㅉㅉ 반박이 안되니 논점 틀어서 딴소리 하는건 진짜 안티들 공통점 같네요 더이상 답변 안하겠습니다
    해봐야 끝도 없는 이야기를 ㅉㅉ
    님들 일반화나 왜곡에 대한 부분은 반박을 결국은 못하시네요 하여튼 양심이 없어 ... 님도 그리고 차단할게요 어차피 말도 안통하는 광신적 안티분들하고는 대화해봐야 시간낭비임

    님도 결국 님들이 해온 거짓말 왜곡 그런것에 대한 인정과 반성은 없네요 양심적으로 삽시다 기독교 싫어할순 있죠 근데 그 기독교 중상모략하려고 일반화 시키고 반박 다 해도 인정도 안하고 그런건 솔직히 양심없는거 아닌가요? 끝까지 그거 회피하려고 갑자기 딴주제로 틀고 뭐임 이게?
    이야기 해봐야 말귀를 못알아 듣는건지 일부러 그러는건지 안티분들은 일단 본인 논리가 팩트로 논파되도 인정을 안하고 끝까지 억지 부리고 논점 흐리고 불리하면 회피함 본인이 틀리면 인정을 해야지 짐승새끼들도 아니고 해도 너무함 나는 그래도
    최대한 성의껏 답글 썼지만 결론은 님도 똑같음 시간낭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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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ilfallon24.01.29 03:02:16
    1
    @zilfallon 길어지니 간단하게 말하겠습니다.
    1. 역시 증거 없죠? 예수가 신이니 하니님이니라는 얘기에 대한 증거.
    2. 알아낸게 그럼 뭐가 있죠? 물론 증거를 가져와야 합니다.
    3. 위에같은 내용을 설명 드렸습니다. 무신론이 근거를 대려면 유신론이 먼저 근거를 대야 합니다. 선제적 거증책임은 무신론이 아니라 유신론에 있습니다.(예전부터 누차 제가 당신에게 했던 말입니다.)
    4. 세계적 보편을 자꾸 강조 하는데 보편이 증거는 아닙니다. 중세에는 천동설이 보편이였고 그 전에는 지구가 평평하다는 믿음이 보편이였습니다.
    (이 역시 예전에 했던 말입니다.)
    측정-교인의 수를 측정하는건 교인이 많다는 주장에 대한 증거지 신의 존재에 대한 증거가 아닙니다.
    관찰-변화된 삶을 산다는 주장은 삶이 변화된 사람이 있는가에 대한 증거지 신의 증거는 아닙니다.
    예측-내일 태양이 뜬다는 예측은 아무 예측도 못합니다.지금 신앙인이 많으니 내일도 많다는건 아무런 예측도 안하는겁니다.
    반증-반증이 뭔지 모르시나요? 여기서 반증이라 함은 어떤 설명이 있어야 신의 부재가 증명 되는가를 말하는겁니다.
    예를들면 태양이 서쪽에서 뜨게 해달라는 기도를 했는데 이루어지지 않으면 없다는 것이 증명 되는걸 말합니다.
    하지만 태양이 어서 뜨건 뭔 결과나 나오건 다 '이해할 수 없는 신의 섭리'로 설명 해버리곤 하죠. 그건 반증이 아닙니다.
  • zilfallon24.01.29 03:02:59
    0
    @zilfallon 자 마지막으로 계속 왜 이걸 묻는지 말하는데 간단히 설명 드리죠. 지금까지 제가 짱공에서 종교 비판을 하는걸 유심히 살펴보면 아시겠지만 저는 당신을 제외하고는 종교인을 비판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제 친구들은 대부분 교회 다니던 시절 친구들일정도니까요. 제가 비판하는건 종교인이 아니라 종교 그 자체 입니다. 의사는 질병과 싸우는 사람이지 질병에 걸린사람과 싸우는게 아닌것처럼 말이죠.
    종교는 그 자체가 근거 없는 믿음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 근거없는 미신때문에 선한사람이 악한일을 하게도 만듭니다. 그리고 종교는 이를 가리는 오랜 수단이였구요. 만일 근거가 있었다면, 그리고 정말 신의 뜻이였다면 합리화가 되었을겁니다. 하지만 그런 신은 없다는게 문제 입니다.
    '신의 실존'과 종교인의 '악행'은 무관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신이 정말 있다면 이런 행동이 선한 행동이라고 해야죠. 그러니 상관 없다는 말은 짧은 생각입니다.

    어쨋든 당신의 주장들이 다 저것들이라면 결론은 난겁니다.
    당신이 주장하는 신의 존재는 아무런 증거가 없다. 믿음은 주관적인 것이다. 그냥 성경에 그렇다면 그런것이다.
    당신의 주장이 이렇다는데 동의 하십니까?
  • 비리비리24.02.01 19:00:07 댓글
    0
    님의 그런 답변들이 바로 종교는 비이성적 비논리적 맹신일 뿐이라는 것을 증명한다 싶습니다.
  • 말벌25024.02.01 19:16:08 댓글
    0
    이미 부우님은 논리에 맞지않고 우기기만 하는 아동수준의 주장만 하고 계닙니다. 이치에대해 잘 모르는 아동들이 "산타클로스는 존재한다." 입니다. 근거를 대보라면 수많은 산타들이 사진으로 존재하고 오랫동안 믿었다고 수백 수억명이 믿는다는 식으로 우기는 수준밖에 안 됩니다. 거기에 상대를 비난하고 부정적, 비아냥만 가득하네요. 그런식의 근거없이 맹목적 믿음과 그 외의 타인들에 대한 배제만을 펼치면 어느 누구에게도 신용받지 못 하고 역효과를 불러일으켜서 나쁜 인식만 더 커질뿐입니다. 그냥 "믿음의 영역이고 나는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증거는 나름대로 있지만 과학적 이론적이진 못합니다" 라는 식의 주장이면 누구도 이해하고 넘어갈일 입니다.
  • 민들레처럼살자24.01.29 00:38:17 댓글
    1
  • 벤지224.02.01 17:39:43 댓글
    1
    신이있다고 믿는사람은 핸드폰쓰지마라
    과학도 부정하는 존재들
    진화론도 부정 다 부정
    신이있다면 인간의 불행을 좌시하고 조장하는 싸패임
  • 7
    애들도 아니고... 서로의 믿음의 영역은 건드리지 맙시다.
  • 뽕술24.02.01 18:23:33 댓글
    4
    댓글은 읽을 필요도 없고
    정치성향 종교의 선택은
    묻지도 따지지도 맙시다

    본인에게 직접적으로
    피해를 줄때만 변호사
    선임하세요
  • 갱생지도24.02.01 18:25:08 댓글
    0
    뭘 또 이런걸로 싸우시나;; 무신론자가 대인배답게 이해하고 넘어가세요;;
  • 볼텍스가우리24.02.01 18:43:43 댓글
    0
    일단 야훼라는 단어를 쓰던 유대인들도 유일신을 지칭하는 걸로 쓰진 않았으니~
  • 불꽃방망이24.02.01 18:44:49 댓글
    0
    무슨 말을 하던, 안되면 갑자기 동문서답이 돌아와요.
    주차문제 이야기 하는데 갑자기 젠더문제니 조선시대니 영 이상한 말을 합니다. 하다 못해 자신이 한말을 자신이 비난하고 있는지도 모름.
    그냥 상대안하는게 답이에요.
    저렇게 반론하는게 전혀 기독교에 도움이 안되는지도 모름.
  • whitejm24.02.01 18:51:20 댓글
    3
    저도 기독교긴한데 어짜피 서로 양보할 생각이 1도 없는거 아님? 그냥 아무의미 없고 끝없는 논쟁... 탐정드라마 같은거 보면 심증은 있지만 물증이 없는 상황이죠. 제가 말할땐 이 넓은 우주에서 공기와 물과 해와 달과 별이 잘 어울어져서 생명체가 살수있는 환경을 가진 별이 지구뿐인데 진짜 이게 우연일까 생각해보라고 함. 그러면 아직 발견못했을뿐이다라고 하는데 그것도 그냥 심증이지 물증이 없고 이미 몇억광년이나 떨어져 있으면 그것도 우연인가? 나는 우연이 아니라 신적인 존재가 만든거 같아서 믿고 있는거고.. 안믿어지면 안믿으면 되고.. 과학적으로 증명해보라고 하는데.. 과학이라는것도 태초부터 존재했던 현상을 사람이 쓸수있게 분석하고 응용한 것일 뿐입니다. 중력, 원자, 분자, DNA, 양자역학, 수리, 물리, 지리 다 태초부터 있던거에요 뭐 과학이 없는걸 만들어내는게 아닙니다.
  • 불꽃방망이24.02.01 19:44:09 댓글
    0
    지구뿐인게 더 신의 존재를 믿지 못하게 하는데요? 우연이 아닌데 왜 생물체가 살수 있는곳은 지구 뿐인가요?
    더 만들고 싶음 더 만들었겠죠? 님이 생각하는 데로 생명체가 살수 있는게 목적이라면 목성 토성등 생물체가 살수 없는 행성들은 다 실패작인가요?
    그걸 떠나서 생명체가 살수 있는 조건을 굳이 여러가지가 엉켜야 살수 있게 만들어야만 하나요? 신의 능력은 제한적인가요?


    그리고 과학은 신이 아니에요. 왜 과학이 없는걸 만들어요?(뭐 만들기도 해요. 그간 없던 것들을 발명해내기도 했으니..없는걸 가지고 있게 만드는게 아닌 있는것들로 없던것을 만들죠.) 있는 현상을 밝히는 겁니다. 과학은 신을 부정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 whitejm24.02.01 23:32:37
    3
    @불꽃방망이 저도 진짜 신이 있는지 궁금한데 생명체가 살려면 일단 물과 산소, 체온조절, 적당한 중력 등등 조건이 맞춰져야 되는건 알죠...? 지구처럼 적당한 거리에 태양하고 달이 있어야 낮과 밤이 있고 날씨와 계절 조절이 됩니다. 수많은 행성중에 어떻게 지구에만 그렇게 딱 알맞은 거리에 태양과 달이 있고 산소와 물이 있고 적당한 중력이 유지되고 적당한 속도로 자전공전하고 있을까요? 이게 진짜 우연일까요? 이렇게 까지 말해도 진짜 미친듯한 우연의 일치다 라고하면 저도 더 할말은 없어요.
  • 불꽃방망이24.02.02 08:08:16
    0
    @불꽃방망이 네. 그러니까 신이 있으면 왜 그런조건을 만들어요? 복잡하게?
    그냥 살게 하면 되죠. 그정도 능력이 있어야 신이죠. 내가 신이라고 하고 생물체를 만들고 싶다면 그냥 만들고 말거에요. 능력 부족하면 여러시행착오를 거치고~ 왜 실패했는지 원인 분석하고 하면서 토성 목성 금성 등 실패 후 지구를 만들고~ 이게 과학이죠.
    세상에 그많은 기적들이 일어나지 않고, 오직 지구만 기적처럼 있는 우연이다라면 그게 우연이 맞죠. 그런 우연같은 기적들이 여러곳 발견이 된다면 그건 진짜 신의 능력이죠. 하나만 있는데 그게 신의 존재에 대한 증명이라면, 그동안 생긴 기적들도 다 어떤 조건들이 어렵게 겹치고 겹쳐서 일어난 현상인데, 그 또한 신이 되나요? 참.. 어렵게 능력 발휘하는 신이네요? 능력부족으로 밖에 안보여요.

    님의 의견은 재차 똑같이 딱딱 맞는 환경과 조건이 맞춰져 생긴게 신이라면, 그 조건을 맞춰서 다른 것도 충분히 또 만들었어야죠. 왜 없죠? 님이 부정하는 말처럼 발견 못해서 그런건가요? 같은 우연이 발생할 확률은 더없이 0에 가까우니 더 발견하기 어렵다는게 더 신빙성이 있어요.
    일반 기적도 아닌 많은 생명체가 살수 있는 조건을 갖출 만한 굉장한 우연이 과연 2번 일어나기가 쉬울까요? 한번 만들었으니 또 만들기가 더 쉬울까요?
    같은 대답으로 이런건 우연이 아니다 라고 답하실려면 그냥 답변 안다셔도 되요. 물음에는 한마디 답변 못하고 했던 답변 또 하실거 얘기가 안됩니다. 그냥 때쓰는 행위라 보여집니다. 더 할말없고, 그냥 님이 그렇게 믿을 뿐인거고, 그럼 혼자만 생각하심 되요. 굳이 남들 생각에 님생각을 주입시킬 필요있나요?
  • 바쿠란24.02.01 20:02:55 댓글
    0
    이야... 재밌네... ㅋㅋㅋ
    전 무교지만 신은 아니고 초월적인 무언가가 있을 수도 있다고 믿긴 해요. 그게 그 종교에서 말하는 신은 아니지만..
  • 오늘도나이스24.02.01 20:11:37 댓글
    0
    마인부우인지 뭔지. 난 진작에 차단박아놔서 뭐라고 씨부리는지도 모르겠는데 아직도 짱공 여기저기서 분탕질 쳐하고 있나보네.
  • 귤맛프링글스24.02.01 20:43:07 댓글
    0
    신이있다는 가정하에, 사람이 죽으면 천국과 지옥으로 심판한다면서 산사람 여럿을 생지옥에 빠트리는 치매는 왜 있나요??
  • 용병대24.02.01 21:49:46 댓글
    0
    치매도 저쪽말로하면 신의시련이다 라고함...
  • 끝까지살아남는다24.02.01 22:27:12 댓글
    1
    종교는 종교 그 자체로 두어야죠
  • 후안카를로스24.02.02 20:25:15 댓글
    0
    실존합니까? 라고 물었더니 실존합니다 라고 대답해놓고 댓글 몇번 지나가니 실존한다고 주장한 적 없다고 하는게 그 종교 사람들이 우기다 논리 딸리면 대답하는 일반적인 방식.... 존재를 증명하라고 하면 질문에 맞춰서 증명하면 되는데 그럼 없다고 증명해 보세요~ 라고 받아치는게 딱 지금 한동훈이 말꼬리 잡는 스타일의 어법임.

    손님 가져오신 물건은 계산대에 올리셔야죠. 제가 이 물건을 산다는 건 어떻게 아시죠?

    아니 계산대에 가져 오셨잖아요. 그건 그쪽 생각이죠. 전 물건을 살 거라고 말씀드린 적이 없습니다만?
  • 멍멍이324.02.04 15:02:41 댓글
    0
    종교인으로써 이웃사랑을 위해 다양한 시각으로 이해할려는
    노력은 안하고 성경을 자기식대로 해석해서 진리라 생각하니까
    여기저기서 까이고 다닌다는걸 모르는 공감능력~~
    분명히 이야기하는대 옴알러 식대로 말하고 다니면
    같은 기독교인도 뒷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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