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맥스 같은 영화속에서나 등장할 듯한 초대형 럭셔리 트레일러가 롤링스톤스 콘서트에서 깜짝 등장하였다.
론스타 할리데이비슨 스페셜에디션이 바로 그녀석이다.
스페셜한 트러커(트럭 운전사들)을 위한 이 럭셔리 트레일러는 할리데이비슨처럼 휘황 찬란한 크롬 장식들과,
강렬해 보이는 그릴과 럭셔리한 24,5인치의 휠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실내도 상당히 호화로워 뒷자석을 보면 럭셔리한 응접실에 와있는 느낌을 줍니다.
게다가 운전석과 계기판들은 카본과 고급 소재등을 이용해 제작 하였습니다.
우리나라가 좀 넓은 나라였다면 이런 트레일러 뒤에 스포츠카와 바이크등을 싣고,
먼곳으로 여행을 떠나보는것도 한번쯤 상상해 볼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