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닝카 부분에 전시된 차량입니다.
젤 위의 사진은 험비 h3 모델이었던 것 같습니다만, 그 h3모델 트렁크(?) 부분에 장식된 스피커로 추정되는 물체입니다.
정말 심장을 울리더군요.
아니 사람을 진동시키는 소리란... 최고!!!
부산 국제 모터쇼 중 그나마 좋았던 부분이 바로 튜닝카 부분이었습니다.
정말 보고 싶었던
미스비시 란에보와 닛산 370z와 350z를 직접 볼 수 있었다는 점. 그리고 스카이라인과 GTS던가 하는 모델도 볼 수 있었던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