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야간 아르바 하면서 심심해서 귀신본 애긴 아니지만 한번끄적여 볼까 해서 2번째로 글을 써봅니다
저희 집은 시내 중심에 있는 곳에 위치하고있지만 저희 집 앞에 근 10년동안 사람이 살지 않는 흉가 아닌 집이 있습니다
제목처럼 그 집은 노랜색으로 대문이 칠해졌으며 지금은 문은 나무로 막아져있는 상태구요
(집 위치는 농촌이 아닌 시내 중심에 위치해 있어요 ;;)
하지만 저녁이나 좀 늦은시간에 쓰레기를 버리러 그 집앞대문만 가면 꼭 누가 안에 있는거 처럼 느껴지고 좀 찝찝한 기분을
매번 떨칠수 없었습니다
그 노란대문집은 예전 제 어렷을쩍 기억에는 한 할머니가 주인이시고 방은 여러개가 있어서 당시 고등학생누나들이 자취방으로
여러명이 살았으며그냥 술에 쩔어 사는 아저씨 등등 여러사람이 어우러져 살고있던 그런집이였습니다
집은 꽤 크며 뒤뜰을 돌아가면 구석진곳에도 방이 2 곳이 더 있던걸로 기억이 나고있내요 ... 그 방은 약간 음침하면서
반지하처럼 햇빛이 잘 들지 않던 그런구조였습니다
하지만 그 집 주인이였던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난후 부터 그 집에 왠지 모를 우연인지 모르지만
들은 얘기로 술만 드시던 아저씨도 죽고 그 집에서 자취하던 사람이 죽었다고 소문이 퍼지면서
지금처럼 빈 집으로 남게 된거 같습니다 ..
저도 확실한 얘기는 모르지만 어렸을쩍 친구들과 들어갔었지만 그 음침한 느낌은 아직도 잊을수가 없을거 같습니다
지금대문은 굳게 잠겨있어 아마 더욱 더 흉칙하게 변해있을 그 모습 ....
그 문이 열리는 순간 ... 과연 어떤모습으로 변해있을지 ...
사진까지 올릴수 있지만 아마 제가 사는곳에도 짱공인들이 있지 않을까 해서 인증샷은 못올리겠내요 ㅠ ㅠ
무서운 얘긴 아니지만 잼있게 잃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신: 아무래도 글만쓸려니 몬가 -ㅅ- 감칠맛이 안나는군요 .. 조만간 약간의 픽션과 포토샵으로 이미지좀 만들어서
완성된글을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