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송광호 의원은 제대로 된 방탄조끼를 입은 채 살아났습니다.
물론 내년에 수사를 받아야 하지만 의원직을 박탈당하지도 않았습니다.
길게는 쓰지 않겠지만 결국은 겉으론만 싸우는 척하면서 밑으론 자기들
챙길꺼 다 챙기는 국회의원들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었습니다.
국민들만 화가 나고 자기들은 속으로 아싸~~~~성공 이라고 자축들 하겠죠.
새누리건 새정치건 참 1년 반동안 싸우기만 했지 이뤄낸 거라곤 거의 없죠.
이젠 국회에 계류중인 민생법안 문건에 곰팡이가 슬겠군요.
결국은 또 올해말 자기들이 맘에 드는 건만 골라서 긴급 처리하고 마무리를
지어버리겠죠.
새누리와 새정치는 방탄국회 시나리오를 좀 그럴 듯 하게 만들것이지
참 화만 나는군요. 요즈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