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AC 밀란의 수석 고문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새로운 역할을 맡아서도 여전히 특유의 터프한 태도를 보였다.
로마노의 정보에 의하면 즐라탄은 디보크 오리기와 발로투레는 더 이상 1군 프로젝트의 일원이 아니며 AC 밀란 유소년 팀으로 강등 될 것이라고 밝혔다.
즐라탄은 이렇게 말했다
"디보크 오리기와 포데 발로-투레는 우리 플랜에 포함되지 않는다다"
"그들은 우리의 프로젝트에 포함되지 않았기에 이제 유스 팀의 일원이 될 것이다"
오리기는 자유계약으로 AC 밀란에 합류 했으나 첫시즌에 부상에 시달렸고, 피올리 감독은 올리비에 지루와 하파엘 레앙을 더 선호했다.
결국 10회 밖에 선발 출전 하지 못한 그는 23-24 시즌을 앞두고 노팅엄 포레스트로 임대를 갔으나 모든 대회 포함해서 22 경기 1골 1 어시에 그치는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
https://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13612429/Zlatan-Ibrahimovic-BANISHES-former-Liverpool-star-AC-Milan-dressing-room-Champions-League-winner-forced-train-alongside-clubs-youth-team.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