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개월 된 딸아기가 있습니다.
아기가 심하게 떼를 쓸 때 저도 체력 및 정신력이 고갈되네요 ...
화가 나면서도 억눌러야하고.. 달래기를 금방 포기하고 그럽니다
육아책에서 집필자 조차도 두 주먹을 움켜쥐게 만드는게 육아라는 구절을 떠올리며 일그러지는 속을 합리화 시킵니다..ㅠㅠ
인내심이 너무 부족한 것 같아요 저는... 어떻게 보면 아기와 잘 놀아주는 훌륭한 와이프를 만나서 다행스럽기도 하네요 ..
짱공 형님 동생분들은 어떻게 내면을 다스렸는지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