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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듣는 부하직원 어떻게 해야하나요;;;;;

모션도리 작성일 13.06.10 13:47:46
댓글 6조회 7,677추천 2

저는 병원에서 사무장이란 직책을 맡고 있습니다.

하는 중요한 일중 직원관리가 있는데 새로 들어온 직원이 너무 말을 안 들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

 

일단 조회때 말하는 내용이 전혀 지켜지지가 않습니다.

월요일,토요일은 환자분이 많으니 인터넷, 핸드폰 사용 자제해달라고 했는데

제가 볼때마다 카톡을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환자분이 자기앞에 와서 저기요 할때 네 하고 카톡을 내려놓고 접수나 수납을 받을때도 있어요.

물론 한가하면 티비도 보고 인터넷도 하고 하는건 뭐라고 안하겟는데.

환자가 있을때도 그 모양이고 조회때 말을 햇는데도 말귀를 못알아 들으니. 죽겠습니다.

예전에 아이러브커피라고 게임까지하는걸 몇번을 보고 게임하지 말라고 몇번을 말한뒤

최종경고하고 다음에 걸리면 시말서 받겠다고 했습니다.

 

일에 대한 의지도 없고. 솔직히 타 직원도 피해보고.

병원이건 아니건 다 직장에 나오면 매일 해야하는 일들이 있잖아요. 매일반복적으로 알아서 해야하는일.

그런것도 시켜야하고 아니면 자리에 앉아서 카톡질..

시키면 표정안좋고. 대들듯이 말대꾸하고.

서로 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마음도 들고 그럽니다.

 

제가 나쁜 내용만 담아서 좀 그러하지만. 병원이라 일이 없는건 아니죠. 많죠

하지만 타직원에 비해 눈에 너무 띄게 일을 안하고 카톡질을 너무 많이하는데

이런 직원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만두라는 그런거 말고 직원관리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참고로 저희가 주6일제에서 주5일제로 바뀌면서 원장님도 할때 박세게하고 쉴때 편하게 쉬자고 하시는데

이번에 들어온 직원이 이런 태도라서 못할거 같기도하고..

4명이서 하던일을 3명이서 해야하니깐요..

그런데 본인은 인지를 못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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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nake13.06.10 14:02:5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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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에 됨됨이는 첫인상에 결정납니다. 몇번 타일렀는데도 안된다면 뾰족한 수가 없는거죠. 퇴사시키고 일을 제대로 하는 친구를 채용하세요. 전화기 빠져 사는 직원에게 월급을 주는 미친회사가 있지는 않잖아요
  • 레밍또13.08.15 12:12:4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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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일만 잘한다면야 문제 없죠. 다만 저 직원은 자기가 병아리인줄 모르면서 tv나 보고 있는 격이네여 근데 진짜 핸드폰 만지작 거리면서 카톡이나 보내는 놈년들은 진짜 보기가 싫더라구요.. 전 그래서 진짜 남들앞에선 카톡질 스마트폰질 안하려고 노력합니다. 정말 보기 안좋아 보이더라구요;
  • cjf철13.06.11 02:24: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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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입사때 부터 그러는거면 백프로 말해도 않들음 걍 퇴사하세요 이럼 됨 아 간혹 나이가 어려서 개념이 모자란애들은 자꾸머라구 해야 함 그러면 나중에 좋음
    처음입사때는 조심햇는데 좀지나서 그런다 그거는
    편하다이거임 만만해보이고 인상쓰고 쓴소리해야함
  • 칠성이형13.06.14 12:08:5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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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걍 시말서 3장 받고 퇴사조치하세요
  • 스노켓13.06.18 19:07: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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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성은 안변해요...
    불성실한 사람이 바뀌는걸 본적이 없네요.
    심지어 군대에서도...........
  • Por91113.06.22 19:06: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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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짜르고 뭐합니까
  • 나라라713.07.03 21:39: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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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고 머고 인성이 안됐는데 짤라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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