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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좀 부탁드려요.

미란얀 작성일 18.03.15 14:01:57
댓글 2조회 1,316추천 2

현재 작은 공장에서 관리자 하고 있습니다.

근데 사장님이 첫째아들을 데리고 올 생각인데 저보고
직접 알려주라고 부탁하네요.
참고로 기술직이라면 기술직쪽 입니다. 저에게 직접 배워야
믿음이가고 금방 배울것같다면서 저에게 조금 배우다가 영업으로
시킬거라고 합니다. 영업도 아는게 있어야하니까요.

근데 제가 뭐 어자피 여기 평생있을지는 그만둘지는 아무도 모르는건데
애매하네요. 일단 알았다고는 했는데

물론 나중에 아들에게 회사를 넘기실 것 같기는한데
그냥 막내 알려주듯이 해야하는지 아니면 특별대우를 바라는건지..

그리고 아직 다른직원들은 이 내용을 전혀 모르는데 반발이 있을지
어찌보면 큰문제는 아닌것 같은데 또 신경이 엄청쓰이네요.

이런경우 큰문제가 일어나지는 않겠죠.
미란얀의 최근 게시물
  • 불꽃의파이터18.03.15 16:29:25 댓글
    0
    뭘 그렇게 깊게 고민하십니까?
    무얼 해주면 나중에 챙겨주겠다고 하고 일이 끝나면 그냥 토사구팽 하기 일쑤입니다.
    너무 나서서 간쓸개 다 빼주지 마시고, 따라올만큼 할 만큼만 성의 표시 하시고
    님의 가치를 높이는게 더 필요해보입니다.
    어린 왕을 키울만큼의 베테랑 가신 기사가 아니라면 말이죠.
  • sabret18.03.15 17:10:07 댓글
    0
    정답은 없습니다. 결과만이 말해줄 뿐이지
  • 이랑호18.03.15 19:36:03 댓글
    0
    손해보실꺼 없으시네요. 잘해주시되 굽히시지는 마시구요. 제일좋은건 첫째아들분에게
    존경감과 믿을만한 분이자 형이다. 라는 그런 것을 보여주시는게 제일좋겠죠. 사회생활하면서
    확실한 라인이시잖아요. 하지만 성격은 파악하시고. (머저리,순둥이이면 그냥 잘해주면 좋아하고)
    (확고한 성품이나 곧은면이 있으면 위처럼 보여지게 하시는게 좋고) 정답은 없고 결과만이 말하지만.
    방법은 다 있죠. 잘 안보여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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