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리송한 애한테
처음으로 카톡해봤어영... 번호 따이고 난 다음에 연락 한번도 안 와서 쩝... -_-;
여튼... 뭐 하나 산 거 프로필에 올려놨길레
한 몇일 고민하다가... 오~ 뭐 샀네 ㅊㅋㅊㅋ 하고...
카톡 1시간 정도 하다가 얘 자러 갔네요
서로 칼답한 건 아니고 저도 친구랑 놀면서 답한거라... 몇분에 몇개 몇분에 몇개
이런 식으로 했는데.. 이런 식으로 계속 제가 먼저 말을 걸어야 하나요??
이제 말 걸 건덕지가 없어요 ㅠㅠㅠㅠ... 회사에 있는 이사님은 남자는 스트레이트가 짱이라고
야 나와봐라
왜요?
나오면 갈쳐줌
ㅇㅇㅇ
나오면 밥 사주면서
사실 내 이거 먹고 싶어서 부른거임
이런 이야기 하라던데... 저는 그런게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
행님들 도와주십쇼!! ㅠㅠ...
얘 하나도 안 꾸미고 다녀도 저뿐만 아니고 다른 사람들한테도 예뻐보여서
뺏길 거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응라먼ㅇ리ㅏㅓㄴ아ㅣㄴㅇ